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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부인사
[제목]
11월이 벌써 6일이 지나고 있네요.
잠깐 겨울이 오나했더니 계절이 무색할만큼 더운 날이 한동안 지속됩니다.
큰 아이가 짧은 휴가를 나와 집에 와 있고 집앞 막혀있던 돌담을 허무는
작업으로 잠시 마음만 바빴습니다.
이제 큰 그림들은 대충 마무리 된 듯합니다.
지금부터는 정말 농촌 생활에 적응을 해야겠지요.
...근데...농촌 생활..어떻게 하는거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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