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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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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09-25]
10월 13일 휘문인 체육대회때를 맞춰 서울 갈 일을 만들었습니다. 집에는 치료차 동문회에는 체육대회 참석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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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훈기 [2012-09-19]
안녕하세요. 82회 송훈기입니다. 익일 정기모임때 나가려구요.. 반갑슴니다.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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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2-07-16]
지난 6월 정기모임때 교우회보를 받아보지 못한 동문들이 많다고 해서 교우회에 요청하여 2012년 신년호(66호) 20부를 받았습니다. 2012년 8월 제주지부 정기모임때 교우회보를 나눠드릴 예정입니다. 교우회보를 받아보실 분은 총무에게 미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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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식 [2012-03-17]
뜻이 같은 사람과 같이 하라! 지척에 항시 보는 사람도 뜻이 다르면 그 거리가 만리와 같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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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식 [2012-03-17]
대륙의끝자락 반도(꼭지점)와 섬은 다르다. 제주도는 섬이다. 세계최고중하나인 관광휴양도시인 동시에 역사적으로 소외되었고 최고의 형벌을 의미하는 머나먼 귀양도시였다. 현재도 낭만적으로 최고지만 일상에서는 감옥도 될 수있는 곳. 존재의 구속(굿)! 결국은 개인마다 어떻게 살아가는가에 달려있지않나?목표가 없는 삶은 향기가 없다고...가고 싶은 길이 없는 사람은 그냥 걸어갈 수 밖에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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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식 [2011-12-06]
별과 소금이 되자.이세상에 나서 이용당하지 말고...내가 처한 세화송당의 조합원으로 험한 세상에서,, 사실과 그리고 진실의 간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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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1-06]
11월이 벌써 6일이 지나고 있네요. 잠깐 겨울이 오나했더니 계절이 무색할만큼 더운 날이 한동안 지속됩니다. 큰 아이가 짧은 휴가를 나와 집에 와 있고 집앞 막혀있던 돌담을 허무는 작업으로 잠시 마음만 바빴습니다. 이제 큰 그림들은 대충 마무리 된 듯합니다. 지금부터는 정말 농촌 생활에 적응을 해야겠지요. ...근데...농촌 생활..어떻게 하는거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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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0-31]
2011년 10월의 마지막 날이로군요. 이 용선배 의 노래가 생각납니다. 선배는 괜히 울쩍한 노래를 불러서.... 이 가을이 더 쓸쓸하게 느껴지게 만드는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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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2011-10-28]
흙을 구할 수 있을까요? 제주도는 흙이 귀하다고는 하지만 덤프 트럭 1대분에 10만원이 넘는데다 적어도 30~50대분의 흙이 필요하다니 그야말로 땅에 까는 돈질이 장난이 아니네요. 거기에 극조생 귤나무를 사다 심어야 하는데 묘목 구입비도 만만치 않고.... 휘문 제주지부 고참님들께서 조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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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식 [2011-10-13]
마이클 샌델 방한 "경제적인 문제를 항상 도덕적으로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이익은 사유화되고 손실은 사회화된 현실과, 극심해진 사회적 불평등 등을, 정의와 공정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 특히 정부의 구실에 주목해야하며, 지금 윌가의 분노에는 정부가 금융산업에 대해 더 강력한 규제를 해야 한다는 요구가 담겨 있다” 무상급식문제에 대해서는 “정의와 공정에 대해 서로 다른 이론과 철학의 갈등이, 일상생활 속에서 드러나고 있는 사례”라며 “공적인 토론과 논의가 전면적으로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조언 샌델은 &lt시장과 정의<라는 제목(원제 ‘What money can’t buy’)의 책을 새로 펴낼 계획인데, 우리가 언제 시장의 지배를 받아야 하고, 언제 비시장적인 가치를 보호해야 하는지, 곧 시장의 도덕적 한계가 무엇인지 논의하는 책이 될 것이라고... "도덕적인 판단이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 못하고, 돈으로 할 수 있고 구속당하는 많은 것들에 대한 자괴감속에서 샌델선생이 그나마 정의에 대한 명분을 던지는 것이 약간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