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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철 안전 산행을 위한 가이드


봄철 안전 산행을 위한 가이드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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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봄 등산에 나서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등산 초보자라면 산행길 가방에는 무엇을 넣어야 할지,

신발은 어떤 것을 신어야 할지 등 소소하게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당장 이번 주말 등산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봄 등산 준비물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볼까요?

 

, 등산 인구가 많아진 만큼 안전사고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산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방법도 함께 알려드릴게요.

즐거운 산행길에 안전은 기본이니까요!

 

등산화 고르는 법부터 배낭 메는 법까지 이렇게!

대한민국 국토의 65%가 산이고, 한국인 취미 1위가 등산이라는 사실 알고 계세요?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성인 등산인구는 총 3,500만명이라고 해요.

 

계절별로 산행 선호도를 보면 가을>>여름>겨울 순이라고 하니

지금이 바로 등산객들이 가장 많이 활동하는 시기라고 볼 수 있겠네요.

등산 관련 올바른 장비 이용법 등 안전한 산행을 위한 정보를 모아봤어요.

여행처럼 등산도 준비물을 잘 챙겨가야 당황하지 않겠죠? 준비물부터 확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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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필수준비물 5가지

 

1. 등산화

등산화는 중등산화, 경등산화, 트레킹화로 나뉘는데요.

고어텍스 재질로 되어 있어 방수가 되어야 하며

걸으면서 나는 열을 밖으로 배출할 수 있어야 쾌적함이 유지됩니다.

 

중등산화는 7시간 이상 산행에 적합하며 한국의 산은 화강암이 주를 이루고 있기에

최상의 접지력과 발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경등산화는 3~4시간의 산행에 적합하고 트래킹화는 오랜 산행에서는

발목 등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가벼운 산행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2. 등산스틱

산행에 있어 등산 스틱은 신체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양쪽 손으로 스틱을 짚으면 4발로 걷는 효과를 얻어 무게가 분산되어

발이나 무릎 발목에 더하는 체중을 훨씬 줄여주게 되죠.

 

간혹 스틱을 한쪽만 사용하는데

양쪽의 밸런스를 위해서는 양쪽 모두 사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평지와 오르막에선 스틱을 바닥에 찍고 몸으로 가볍게 미는 형식으로,

내리막에선 스틱을 어깨너비보다 약간 넓은 위치에 찍고

팔꿈치가 구부러진 상태에서 자연히 스틱을 일으켜 세우기를 반복해주세요.

 

이때, 내리막에서는 스틱을 너무 멀리 던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3. 등산배낭

등산배낭은 소지품을 넣는 용도도 있지만 몸을 보호하는 기능도 합니다.

넘어졌을 때 혹은 미끄러졌을 때 허리 충격을 덜어주기 때문이죠.

배낭을 꾸릴 때는 무거운 것은 위로 가벼운 것은 아래로 해 꾸려주세요.

 

또한 배낭이 등에서 떠어져 덜렁이면 거북목이 될 수 있으니

등산배낭을 멜 때는 스트랩을 조여 배낭이 몸에 달라붙게 해야합니다.

산에서는 비오는 날이 생각보다 많으니 배낭을 구입할 때

꼭 방수커버를 함께 사는 것, 잊지 마세요!

 

4. 고어텍스 자켓

고어텍스는 방수를 해주고, 바람을 막아주고, 몸의 열을 내뿜어줍니다.

가을 산행에는 비가 자주 내리기 때문에 고어텍스 모자를 챙기는 것이 좋은데요.

산에서 비에 맞아 머리가 젖으면 체온이 내려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고어텍스 자켓과 모자를 쓰면 이를 예방하고 보호할 수 있어요.

 

5. 간단한 간식

등산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수분 보충이기에 반드시 물을 챙겨 주셔야 하는데요.

 

하지만,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은 소화와 흡수가 떨어져 지칠 수 있고

오히려 탈진이나 탈수가 올 수 있으니 한꺼번에 많이 마시는 것 보다

입 안을 축일 정도로만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아요.

 

또한 토마토나 오이와 같은 수분이 많은 채소를 챙기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이는 등산 시 에너지 충전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니 부피가 크지 않고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간식을 챙겨서 산행 중간 중간 섭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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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을 다 챙겼으면 스트레칭을 시작해 볼까요?

가까운 산 외에도 경치가 좋고 유명한 산을 찾는 이들도 많은데요.

원정 산행의 경우 버스에서 잠을 자거나 장시간 쉬다가 갑자기 산행을 하면

심장과 관절 등 온몸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그렇기에 적당한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풀고 산행을 시작하시는 것은 필수랍니다.

 

간단한 스트레칭법

1. 주로 움직이는 종아리 근육 위주로 운동하기

계단 끝부분이나 층이 있는 지반을 발 앞쪽으로 선 뒤 다리의 뒷굽을 밑으로 서서히 내려

멈춘 상태로 15~30초 정도 자세를 유지해주세요.

종아리와 허벅지 뒷쪽의 근육을 쭉 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2. 무리가 가지 않도록 허벅지 근육 풀어주기

한손에 스틱을 잡고 똑바로 서서 다른 손으로 같은쪽 발목을 잡은 뒤

뒤로 서서히 당겨주세요. 넘어지지 않도록 스틱을 이용해 균형을 잡고

15~30초간 자세를 유지해주세요.

허벅지 앞쪽의 근육이 당기는 느낌이 드는 것이 포인트예요.

 

3. 다리 전체 스트레칭

양손을 앞발 무릎에 둔 뒤 뒷발을 길게 빼줍니다.

이때 허리는 땅과 90도가 되도록 수그리지 말아야 하며,

뒷발을 최대한 뒤로 향하도록 해 1번과 2번 동작보다 근육이 더 당기며 펴지도록 해주세요.


 

등산 안전수칙을 지켜요!

등산 인구가 많아진 만큼, 안전사고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겨울철보다 요즘 같이 날이 풀리는 때는 땅 표면만 녹고 속은 얼어있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안전사고가 더 빈번하게 발생한다고 하니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3월부터 4월에는 땅이 녹으면서 곳곳이 질퍽하고 미끄러워

낙상이나 골절 사고가 많고 추락으로 인해 큰 부상으로 이어지기도 하죠.

사람들의 긴장감이 풀어지는 것도 사고 급증의 한 요인이라고 하니,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등산 안전수칙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봄철 안전 산행을 위한 팁 7가지

1. 일몰 전 3~4시 정도에는 하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낙엽이 한군데 모여 있거나 그늘진 곳, 바위가 많은 길은 피하세요.

3. 산행은 8시간 이내에 끝내고, 체력의 30%는 비축하세요

4. 일행 중 가장 약한 사람을 기준으로 산을 오릅니다.

5. 산행 중에는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자주 섭취합니다.

6. 길을 잃었을 때는 계곡을 피해 능선으로 오르는 것이 좋습니다.

7. 썩은 나뭇가지나 풀, 불안정한 바위를 손잡이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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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철저한 준비로 안전한 산행을 마치는 것이 최선이지만

혹시 모를 조난에 대비해 조난시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조난상황에서 119에 구조 요청을 할 때 이렇게 하면 됩니다!

 

조난사고 시 대처법 숙지하세요

산행시 지형지물과 등산로에 설치된 119 구조표지판 번호를 숙지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하고 휴대전화와 랜턴의 예비 건전지는 꼭 챙기세요.

산행 시에는 소방서에서 설치한 위치판 고유번호와 함께

지형과 지도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119 신고 시 위치 알리는 법

1. 인근 산악안내표지판 번호를 이용, 현재 위치를 알리세요.

2. 사고발생 경위, 부상 정도를 정확히 알려주시는 것이 좋아요.

3. 환자에게 대화를 유도하고 보온 조치를 해주면서 119구조대를 기다려요.

4. 무조건 하산하면 위험할 수 있으므로 구조대를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

 

응급구조함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대부분의 등산로에는 길목마다 산악사고를 대비, ‘알파벳-숫자형식의

산악위치표지판과 함께 응급처치를 위한 비상구급함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구급함에는 탄력붕대, 밴드에이드, 에어스프레이, 반창고, 소독약, 알코올솜,

드레싱 패드 등 긴급 상황을 대비한 응급 도구들이 들어 있어요.

구조함에 적힌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면 잠금 장치를 풀 수 있는 비밀번호를 알려준답니다.

 

산행 시 응급처치, 어떻게 하면 되나요?

산악사고에서는 대부분 발목을 삐거나 다리 골절 상태가 많은데요.

이런 경우 상처 부위에 부목이 될만한 목재를 대고 내의를 찢어 감은 후

벨트 등으로 꽉 묶어서 고정해야 합니다.

 

자세를 편하게 해 체온이 떨어지지 않게 조치를 취하고 대기하는 것이 좋은데요.

다친 곳을 건드리거나 부러진 뼈를 다시 맞추는 행위, 환자를 함부로 옮기는 것은 좋지 않아요.

골절 자체보다 골절로 인한 2차 감염이 더 문제에요.

잘못 처치하면 완전골절이 되거나 불구가 될 수도 있고 부러진 뼈 끝이

피부를 뚫거나 복합골절이 될 수도 있으므로 가능하면 구급대원을 기다리세요.

 

산에서 뱀에게 물렸거나 벌에 쏘였을 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렇게 하세요.

환자를 안정시키고 물린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위치시켜야 합니다.

물린 지 15분이 경과하지 않았다면 물린 부위의 10cm 위쪽을 끈이나 천으로 꽉 묶어주세요.

진공 흡입기나 상처가 없는 입으로 독을 빨아내세요.

 

이렇게는 절대 하지 마세요.

상처에 담뱃재나 된장을 바르지 마세요.

상처에 얼음을 대지 마세요

상처 부위를 칼로 절개하시는 것은 매우 위험해요.

 

휴대전화가 터지지 않을 때는 어떡하죠?

배터리가 방전되거나 수신이 되지 않는 지역에 있다면 소리를 지르거나

불빛으로 주위에 알려야 합니다. 조난신고가 들어오면

인근 소방서와 군경이 합동으로 산 전체를 뒤져 조난자를 찾아냅니다.

특수구조대는 산길을 훤하게 꿰뚫고 있어, 최초 목적지만 알면 대부분 쉽게 환자를 찾아낸답니다.

 

산에서는 배터리가 금방 소모되고, 그나마 터지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항상 여분의 배터리를 준비하고 산을 오르세요.

사고를 당해 자신의 위치 설명이 어려운 경우 휴대전화 위치추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봄철, 산불조심! 담뱃불이 가장 위험!

한 순간의 부주의가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는 산불!

봄철은 건조한 대기환경으로 인해 쉽게 화재가 일어나는 계절인데요.

수십 년 키워 온 나무들이 재로 변하는 것은 물론,

숲에사는 동물들과 심지어 사람이 다칠 수도 있으니 반드시 예방해야 하죠.

 

특히 입산구역이 아닌 곳으로의 산행은 삼가고

불씨가 남아있는 담배는 절대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건강을 위한 산행인 만큼 인화성 물질의 소지는 잠시 미뤄두는 것이 어떨까요?

 

1. 등산할 때 성냥이나 라이터 등의 인화물질은 절대 소지하지 마세요.

2. 불길이 번질 때는 무리하게 끄려 하지 말고 빨리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3. 불길을 피해 대피할 때는 불길을 등지고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4. 들판에서 쥐불놀이나 볏짚 태우기를 해서는 안됩니다.

 

본격 산행 초보자라면 이렇게 하세요!

초보자는 급한 마음에 빨리 가려고 보폭을 넓게 하고 속도를 빨리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무리하게 속도를 높이면 쉽게 피로해지고 사고 위험이 높아집니다.

보폭은 개인에 따라 다르나 성인의 경우 보통 75cm, 분당 115보 정도가 적당합니다.

 

걸을 때는 평형을 유지하며 일정하게 리듬을 타는 것이 좋고요.

갑자기 가슴이 답답하거나 호흡곤란이 올 때, 가슴에 통증을 느끼거나

통증이 목과 어깨 등으로 뻗칠 때, 불규칙한 심장 박동이 느껴질 때는

즉시 하산해 조치를 취하셔야 해요.

 

산에 오르기 전에는 기상과 지리 정보를 미리 파악하고

체력의 3할은 비축해두는 것이 좋은데요. 체력 고갈로 인한 하지 골절, 저체온증,

심장마비를 불러올 수 있으므로 무리한 산행은 피하는 것이 낫겠죠.

강풍이나 낙뢰 등 기상 급변 시에는 행동을 멈추고

몸을 낮춰 적당한 은신처를 찾아 피하도록 하세요.

 

이렇게 봄철 안전산행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보았는데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라는 것 아시죠?

 

모두들 안전한 산행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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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등산 주의사항 *알아두세요!*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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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봄 등산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른 거 같아요.

벌써 4월이 되고,

봄꽃축제, 벚꽃축제가 열리면서

점점 꽃이 만개하기 시작하고

날씨도 정말 많이 풀렸는데요.

 

날씨가 좋아져 등산객들도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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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이 몸에 좋은 운동이지만,

겨울 내내 웅크리고 있던 몸을

갑자기 무리하면 오히려 더 안좋은 영향을 끼치기 마련인데요.

 

봄 등산 주의사항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적어도 아래의 내용들을 숙지하고 등산을 가도록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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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등산용 운동화, 스틱 준비하기.

 

봄철에 등산을 할 경우,

높은 곳이나 응달같은 곳은 아직 얼음이 곳곳에 있기때문에

미끄럼 위험이 있습니다.

정말 정말 조심해서 등산을 하셔야 하는데요.

 

미끄럼방지 기능이 있는 등산화나, 스틱을 꼭 준비하여

등산을 하면 넘어질 위험을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산에서 미끄러지거나 넘어질 경우 정말 큰 타박상을

입을 수 있으니 미리미리 예방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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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여벌의 옷 챙기기

 

날씨가 따뜻하고, 많이 걸으면 더워진다고

옷을 얇게 입고 가거나 방심한 상태로

등산에 오르는 분들이 많이 계실텐데요.

 

봄 등산에는 필수로 여벌의 옷을 챙겨가도록 해줘야 합니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온이 떨어지고,

산을 오르면서 흘린 땀이 저체온증을 가져 올 수 있습니다.

땀을 잘 흡수해주는 등산복을 입고 등산 하는 것이 가장 좋고,

추위에 대비해 여벌의 옷을 꼭 챙겨 산행에 오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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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비상식량 챙기기

 

등산 시 물 챙겨 가는 것은 필수!!

이건 대부분 아는 사실인데요.

비상 식량까지 준비해 가는 게 가장 좋아요.

비상 식량 같은 경우, 열량은 높지만 잘 상하지 않는 식품을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면, 초콜렛이나 사탕, 육포, 영양갱이나 과일 같은 음식이 좋고

음료에서는 우유를 챙겨가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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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전하게 등산하는 방법 몇가지도 추가로 알려드릴게요~!


ㄱ.  산행은 해가 지기전 두시간 전에 마치는 것을 원칙으로 해주시고,

하루 8시간 미만으로 산행을 하도록 해줍니다.

ㄴ.  혼자가 아닌 두명 이상의 인원으로 등산을 하되,

일행 중 가장 체력이 약한 사람 기준으로 등산을 합니다.

. 배낭을 꾸려매고, 손에는 가급적 물건이 들리지 않은 상태로 등산을 합니다.

. 길을 잘못 들었을때는 당황하지 말고~! 지나온 위치까지 되돌아가서

다시 위치를 확인하도록 합니다.

. 내려갈 때는 자세와 보폭을 낮추고, 미끄러지지 않게 발 아래를 살펴 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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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봄 등산 주의사항과

안전한 등산 방법에 대해 설명해 드렸는데요.

봄 꽃을 감상하며 등산을 하는 것도 좋지만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하게 등산을 다녀오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위의 3가지 주의사항이라도 꼭! 숙지하여

안전한 산행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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