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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꾸 쓰고 싶어지는 그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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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공생 화락의 삶을 찿아서-(100)-

(求道共存生和樂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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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에 자꾸 쓰고 싶어지는 그 글자 "바를 정(正)"과 "옳을 의(義)"-

(近來頻頻生意之書字 "正" "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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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를 정(正)"字-

(註) 

'정(正)'자는 '一'과 '止'의 합성(合成),

하나는 사람이 두발(止)을 한데(一) 모아

곧바로 서 있다는데서 '바르다'의 뜻이 되고,

또 다른 하나는 '一'로 불의(옳지 못한것)를 막으니(止)

'바르다'의 뜻이 되었다고 본다.

하여, 바를 정(方直不曲), 마땅할 정(當也), 떳떳할 정(常也),

평할정(平也), 첫정(歲首)등으로 쓰인다.

* 정(正)은 비뚤어지지 않고 도리(道理)에 맞음이며,

바르고 옳게 잡아가는 것을 말하며,

사(邪)는 정직(正直)하지 못함, 정(正)의 반대(反對)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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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을 의(義)"字-

 (註)

 '의(義)'라는 글자는- 나(我)의 마음을 양(羊)과 같이  

착하게 가진다는 글자로 합성(合成). 하여 '바르다' '옳다'

 '의리(義理)' '옳은 길' '의로움' '은혜(恩惠)'  '덕(德)되게 여긴다'

 '큰덕' '군자(君子)'  '왕기(旺氣)' '품행(품행)' '난다(生)'

 '감화(感化)' '별이름(木星)'등을 나타낸다.

어인 일로 이 글자가 요즈음 더욱 더 쓰고 싶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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