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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득 차면 기운다니(滿則覆)-(求道共存生和樂之)-(97)


 


공존 공생 화락의 삶을 찿아서-(97)

(求道共存生和樂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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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 차면 기운다니-

 (滿則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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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滿則覆

모든 것은 가득 차면 뒤집힌다 

-荀子 宥坐篇- 

(註)

* "공자(孔子)가 노(魯)나라 환공(桓公)의 묘(墓)를 찿아 갔을때,

환공(桓公)이 좌우(左右)에 두고 스스로를 가르치기 위해

사용(使用)하던 그 그릇을 보았다.

그 그릇은 물이 없어서 텅 비었을 때는 기울고,

속에 물을 넣으면 바르게 제자리로 돌아오며.

물이 가득 차면 뒤집히는 그릇 이다.

공자(孔子)는 이 그릇을 비유(比喩)하며,

 '인간(人間)의 길'을 제자(弟子)들에게 가르첬다"

모든 것은 차면 이즈러지며,

인간(人間)도 득의양양(得意揚揚)하여 교만(驕慢)한 자(者)는

언젠가 반드시 망(亡)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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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地之道, 極則反 盈則損 

-淮南子 泰族訓-

 "하늘과 땅의 도리는, 

다하면 돌아오고 가득차면 이즈러진다."

봄이 가면 여름 오고, 여름 가면 가을이오고, 가을가면
겨울이 오고, 겨울 가면 다시 봄이 온다.
달이 차면 이즈러져
초승달이 되고,
초승달이 차면 보름달이 된다. 이것이 하늘과
땅의 도리(道理)이며 인생(人生)의 이치(理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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