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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 포대기 속에 쌓인체로 쌩긋쌩긋 웃더니만-(求道共存生和樂之)-(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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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존 공생 화락의 삶을 찿아서-(81)-(2)

      (求道共存生和樂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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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포대기 속에 쌓인체로 쌩긋쌩긋 웃더니만-

(襁褓雪裏中笑嘻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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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방울 꿈

록담 

소나무 아래 꿈 속에 방울 손자 보이더니

영광의 송자관 쓰고 송자 화환 둘렀네

눈 포대기 속에 쌓여 쌩긋쌩긋 웃더니만

언 땅 역경속에 외로운 신세 눈물 쏟더니만

떨어지며 툭툭쳐 얼떨결에 깨고보니

솔방울 몇개가 여전히 투투툭 하네

떽떼굴 솔방울 님이여

땡굴땡 귀방울 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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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中松子

鹿潭 

松下夢中松孫出

戴松冠受球環爲

襁褓雪裏笑嘻嘻

凍土歲寒孤身淚

叩叩敲戞慌忙起

數个仍然落落墜

滾滾毬下松子位

圓圓地松童子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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