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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하는 56회 교우 여러분
🧑 서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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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6 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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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0
사랑하는 56회 교우 여러분
참 부지런히 달려온 한 해가 이제 곧 새로운 한 해에게 양보하고
역사 속으로 떠날 준비를 서두르는 시간입니다.
모두들 애썼습니다. 늘 노력해 왔고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 보람되게
온 힘을 다해온 나날들!
힘은 들었어도 뒤돌아보니 순간 순간이 아름다웠습니다.
그러기에 더 행복했나 봅니다.
행복의 여운이 새해를 여는 힘이 되어 올해보다 더 힘찬 새해를 열겠습니다.
나보다는 우리가 우리보다는 모두가 행복한 해로 만들어 환한 미소로 새로운
해에게 선물하겠습니다.
휘문 56회 교우여러분 남은 12월도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한 연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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