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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숨은 善行
여러분들, 집에서 화장실 청소는 누가 하시나요. 주로 본인들이 하시는지, 아님 부인들께서 全的으로 하셔서 어찌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는지? 가정이고, 직장 사무실이고, 생산현장이고, 多衆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공공장소이든, 화장실을 어찌 깨끗이 관리하고 있는가는 청결의 척도이기도 하지만 관리적 脈絡에서 安樂, 信賴의 指票이기도 하지요.
우리 56회의 사랑방, 많은 교우들이 사용하고 있는 그 사랑방의 "화장실"을 '우렁각시'처럼 소리 소문 없이 찾아 화장실 변기의 구석구석을 락스를 묻힌 솔로 말끔히 씻고 닦아서 깨끗이 함과 아울러 찌든 냄새조차 없게 쾌적하게 만든 우리 56회 교우가 있습니다.
바로 윤철민 교우, 정말 쉽지 않은 일을 솔선수범한 자랑스러운 친구입니다. 몇년 전에도 사랑방 찾아서 내부 청소며 정리를 하고, 재활용 비품 창구를 통해 냉장고도 바꾸고, 사랑방의 환경 刷新에 큰 역할을 했었지요. 바로 이런 어찌보면 사소한 일, 그러나 누군가는 꼭 해야할 일, 사랑과 관심이 없으면 안되는 일, 그런 일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사람, 정말 훌륭한 사람이지요. 친구 모두를 대표하여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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