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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월 56교우회 사랑방 운영보고


참 빠르게 세월이 가네요
신년 병신년 맞이한게
엊그제 같은데...

참 좋은사람들과 함께 인생을
살아 간다는것은
참 행복한 일인것 같습니다

56교우 모든분들과
12월에도 늘 함께하여
행복한 12월을 마무리 하길
기원하며 바라겠습니다.

11월 협찬해주신 홍석린,서갑수,이아건,
남궁훈교우 감사합니다.

56교우회  사랑방에서   우  정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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