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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청 남사 예담촌





경남 산청 남사예담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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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치있는 담이 지키는 마을 남사예담촌


산청을 대표하는 양반 마을이자 옛명성 그대로

고가가 즐비한 전통 한옥 마을이다.

 

예스러운 담이 있는 마을 이라는 의미가 예담이란 이름을 얻었다.

안동하회마을과 더불어 경상도의 대표적인 전통한옥마을이다.

지리산 초입 천혜의 자연환경에 둘러싸인 곳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꼽힌다.

 

좁은 골목을 사이에 두고 구불구불 이어지는 돌담길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운치있는 3.2km의 길이다.

 

고즈넉한 담장으로 이어지는 돌담길을 돌아가면

남사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고가와 규모를 자랑하는 고가,

근대 한옥의 특성을 엿볼 수 있는 사양정자 등이 자태를 들어낸다.

돌담길을 구불구불 돌아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예담촌에는 "옛담마을"이라는 의미가 있다.

담장은 등록문화제 제281호로 지정되었다.


남사예담촌:

경남 산청군 단성면 지리산대로 2897번길 10, 50115
055-972-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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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풍수

 

천왕봉에서 일백여리를 흘러와서 우뚝 멈춘 수려한 봉우리가 니구산인데

그 모습이 아름답고 그 아래를 휘감아 흐르는 사수가 조화를 이룬 가운데

넓은 들과 울창한 숲이 주위를 둘러친 천혜적 자연 승지이다.

 

마을은 당산이 숫룡의 머리이고 니구산이 암룡의 머리가 되어

서로 머리와 꼬리를 무는 형상인 쌍룡교구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반달모양의 마을 터를 배 모양으로 생각하여 마을의 중심부에는

그 무엇도 채우지도 않고 우물도 파는 것도 금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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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이 높은 것은 말타고 가는 사람이 집안을 들여다 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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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은행나무와 플라타나스를 대체하여 가로수로 심기도 한다.
그 밖에 벚나무, 이팝나무, 소나무 등도 가로수로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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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서 위로 쳐다본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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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사랑나무"라고 불리우는 회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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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효재는 화적떼의 칼을 몸으로 막아낸 영모당 이윤현의 효심을 기리는 재실이다.
뜰의 향나무는 수령이 5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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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이 무려 600년이라는 감나무에는 아직도 감이 주렁주렁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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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Harmony / 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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