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이현구 충남대 명예교수, 운암 지질학상 受賞

기쁜 소식 전합니다.
우리 교우 이 현구 충남대 명예교수가 , 우리나라 지질학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운암 지질학상"*을 수상하게됨을 10월 21일 운암 지질학상 운영위원회가 발표하였습니다.
시상은 11월18일(金)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있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래 해당 기사 轉載합니다.

충남대, 이현구 명예교수 운암지질학상 수상자 선정

우리나라 지질학분야 최고 권위의 상

(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기자) 기사입력 : 2016년 10월 21일 11시 52분

이미지
충남대학교 지질환경과학과 이현구 명예교수.(사진제공=충남대학교)

충남대학교 지질환경과학과 이현구 명예교수가 지질학분야의 최고상으로 꼽히는 운암지질학상을 수상한다.

21일 충남대에 따르면 (재)운암지질학상운영위원회는 제43회 운암지질학상 수상자로 이현구 명예교수를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18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린다.
 
운암지질학상은 우리나라 지질학계의 선구자로 학문적 기틀을 다지고 많은 후학을 양성한 故 운암(雲岩) 박동길 박사를 기념하기 위해 1974년 제정됐으며 매년 국내 지질학 발전에 공헌한 인사에게 수여되는 최고의 상이다.

AD
이 교수는 국내 90여편, 국외 30여편 등 전문학술지에 120여편의 연구논문을 게재했고 국내외 학술발표회의에서 180여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이 교수는 1980년대에 국내·외에 분포하는 금속광물자원의 생성환경과 성인형을 규명하는데 매진했다. 1990년대 초에는 광상의 생성과 화성활동과의 시공간적 관계를 연구해 한반도의 중생대 화성활동과 광화작용과의 관계를 해석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최근까지 지질환경의 오염원과 오염인자의 거동 특성 및 부화경향을 규명해 오염의 확산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 연구와 환경오염 대책과 관련한 정부 정책 수립에도 기여해 왔다.

한편 이현구 교수는 대한지질학회 회장, 한국지질과학협의회장,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자원환경지질학회 학술상,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우수논문상, 대한민국 국민포장 및 김옥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