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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월 56교우회 사랑방 운영사항 보고


덥다고 너무 덥다고 저리 가라고 밀어 보내지
않아도 머물고 떠날때를 알고있는 여름은
이미 이별을 준비 하고 있다.

잠간 머물다 금새 떠날것을 알면서도
호들갑을 떨며 아우성을 치던 우리는
언제 그랬냐고 정색을하며 가을을 반기겠지

우현,김영남의 시(늦팔월의 아침)의 앞부분을
떠왔습니다.

56교우 여러분의 성원에 교우회 사랑방 운영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8월에 협찬해주신
김청훈,김상근,조남춘,장문원 교우님 감사합니다

56교우회  사랑방에서   우정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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