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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6월 56교우 사랑방 운영보고


사람을 좋아하고,만남을 그리워하며,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당신들을 사랑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있어 행복합니다.

6월에 협찬해 주신
이정길,강항남,서갑수,김근배교우님
감사합니다

56교우회 사랑방   우 정균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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