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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왜 서울이 낯설어졌지. . . ㅠㅠ
🧑 김승기
|
📅 2016-06-10 23:18:01
|
👀 1359
지난 5월 28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보디빌딩대회 참가하기 위해
모처럼 차를 몰고 올라갔습니다.
경기가 열리는 도봉구민회관 가까이 숙소를 마련하려고 헤맸지만 망우리로 가서야
겨우 모텔을 잡아 잠을 청할 수가 있었습니다.
12시에 올라와 밤 11시, 11시간을 거리에서 보냈네요.
서울이 낯설어졋어요.ㅠㅠ
다음날 경기에서는 60세+ 부문에서 3위를 해서 위안을 삼았습니다.
뒤이어 6월 4일에는 경북 상주시에서 열리는 미스터경북 대회에도 참가했습니다.
결과는 장려상이었습니다.
전국대회보다 지역대회 입상이 더 어렵네요. ㅎ
산림기사로 일하며 보디빌딩대회 시즌에는 여행겸해서 대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동기들 다가오는 더위와 장마철에 대비해서 부디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모처럼 차를 몰고 올라갔습니다.
경기가 열리는 도봉구민회관 가까이 숙소를 마련하려고 헤맸지만 망우리로 가서야
겨우 모텔을 잡아 잠을 청할 수가 있었습니다.
12시에 올라와 밤 11시, 11시간을 거리에서 보냈네요.
서울이 낯설어졋어요.ㅠㅠ
다음날 경기에서는 60세+ 부문에서 3위를 해서 위안을 삼았습니다.
뒤이어 6월 4일에는 경북 상주시에서 열리는 미스터경북 대회에도 참가했습니다.
결과는 장려상이었습니다.
전국대회보다 지역대회 입상이 더 어렵네요. ㅎ
산림기사로 일하며 보디빌딩대회 시즌에는 여행겸해서 대회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동기들 다가오는 더위와 장마철에 대비해서 부디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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