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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문 67 북미 동문 주소록 (김호영)
우리 동기들 수첩을 다시 만드느라 많은 친구들이 수고가 많구나. 특히 영원한 반장 이상진이가 너무 수고가 많다.(옆에서 도움 주지 못해 미안하다) 얼마전 상진으로 부터 동기들 주소록을 다시 만드니 미 서부쪽에 있는 친구들의 연락처를 확인해 달라는 통보를 받고 LA 쪽 주소록을 작성하던 참에 워싱톤 DC 쪽에 있는 현진이가 보내 준 동부 동기들 주소록과 이곳 남가주 동기 회장을 맡고 있는 임우성에게서 받은 캐나다 친구들 주소를 합쳐 북미주에 있는 우리 동기들 명단을 작성해 보았다. 상진이가 알려준 대로 빠진 친구들이 많으니 앞으로 연락되는 대로 보강을 해서 다시 홈피에 올리겠다. 아울러 지난 4월 캘리포니아 쪽에 있는 우리 동기들 모임때 찍은 사진 몇장도 추가로 올린다. 지난 2년여 동안 고 이종호군이 아프기 시작한후로 만남을 다소 자제해 오다가 이번 일월에 이종호군 일주기를 지냈고 현재 림프 암으로 투병 중에 있느 최희석이가 우리 동기 친구들이 보고 십다는 요청에 다시 만나기 시작했다. 남가주에 있는 18명 주에 12 명이 나왔고 특히 북가주에 있는 조익현이는 비행기를 타고 날라왔다. 오랜만에 많은 친구들이 모여 좋은 시간을 가졋고 이날 저녁은 망네딸이 스탠포드대학에 장학금을 받고 진학하게 된 조용수가 쐈다. 이차 역시 항상 몰려가는 용수집 별실에 가서 밤 늦게 까지 많은 예기들을 나누다 헤어졌다. 참고로 왼쪽부터 황병호, 조익현, 김호영, 조종용, 고창범, 김준수, 이성원, 임우성, 유만영, 안근성(문성), 최희석, 조용수, 그리고 박종훈이다. 앞으로는 매 분기마다 만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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