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기국아, 창호야! 반갑다. (이충로)
🧑 정부영
|
📅 2016-01-19 14:32:34
|
👀 107
기국아, 얼굴이 보기 좋구먼. 반갑구...새 직장이 편안한가 보네. 나이를 먹을수록 편안함이 필요하지. 그나저나 공무원조직이 흔들리니 공무원들이 요즈음은 평생직장이 아닌것 같아. 제 밥그릇 스스로 찾아간다고나 할까. 기국아, 너를 보면 공무원이 아니라 자유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곤 했어. 이제야 참 자유인 비슷하게 됐으니 참 축하하네.
그리고, 창호야? 사업은 잘 되고 있겠지. 이제 나이를 먹으니 깜밖 깜밖한다네. 우리 연말 12월 5일 모임에서 봤어. 그리고는 인사를 해야지 했는데 어찌하다보니 인사도 못했어. 미안하이. 다음에는 꼭 얼굴을 보고 싶다네. 짜이 찌옌.
그리고, 창호야? 사업은 잘 되고 있겠지. 이제 나이를 먹으니 깜밖 깜밖한다네. 우리 연말 12월 5일 모임에서 봤어. 그리고는 인사를 해야지 했는데 어찌하다보니 인사도 못했어. 미안하이. 다음에는 꼭 얼굴을 보고 싶다네. 짜이 찌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5980 휘문67회 정부영 박두원 친구글에 나오는 십우도 (김기국) 2016-01-19
- 25979 휘문67회 정부영 휘산회 참가 (황악산 사진1) (김기국) 2016-01-19
- 25978 휘문67회 정부영 (휘공회 제84차 산행안내) (백경택) 2016-01-19
- 25977 휘문67회 정부영 기국이가 산악회 게시판에 올린 글 (백운학) 2016-01-19
- 25976 휘문67회 정부영 2009년 새해인사 (이치수) 2016-01-19
- 25975 휘문67회 정부영 2008년의 마지막 날에 (2008년의 마지막 날에) 2016-01-19
- 25974 휘문67회 정부영 감사의 말씀. (이경호) 2016-01-19
- 25973 휘문67회 정부영 기국아, 창호야! 반갑다. (이충로) 2016-01-19
- 25972 휘문67회 정부영 33년만의 해후상봉 (김봉섭 환송연) (김기국) 2016-01-19
- 25971 휘문67회 정부영 3학년 5반 번개 반창회 고지 (김기국) 201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