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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20년후의 더 멋진 모습들을 기대하며 (이성일)
🧑 정부영
|
📅 2016-01-19 14:22:40
|
👀 133
미국에서 80대 이상 되신 많은 분들에게
이제까지의 삶 중 가장 후회가 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는 질문을 드린 적 있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들 안 보고,
하고 싶은 일들 안 하고,
가고 싶은 곳들 안 간 것"
이라고 대부분 대답하셨습니다.
못보고 못하고 못 간 것이라고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왜 이런 대답이 공통적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며
좀 더 깊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요약하면,
결국 대부분 별 큰 차이없이 이래저래 살게 되는데
좀더 살 맛나게 보람있게 그리고 즐겁게 못살았더라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 어릴 적을 생각하면
지금의 경제가 10년을 꺼꾸로 간들 견딜만 할 것이요,
조금 낮은 지위, 조금 적은 평수, 조금 불편한 차량 등...
지나보면 뭐 그다지 중요하지도 또 커 보이지도 않는다고
느낄 나이가 우리들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도 언젠가 7,80대가 되면
결국 모두 허연 머리에 주름들이 가득한
그저 그런 비숫한 얼굴과 인생들이 될텐데...
그때에도 친구들 간의 웃음이
특히 가족, 자녀들 간의 행복과 즐거음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친구들의 건강과 가족들의 행복을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그리고 참 좋으신
예수님께 맡기면서,
이성일 올림.
이제까지의 삶 중 가장 후회가 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는 질문을 드린 적 있습니다.
"보고 싶은 사람들 안 보고,
하고 싶은 일들 안 하고,
가고 싶은 곳들 안 간 것"
이라고 대부분 대답하셨습니다.
못보고 못하고 못 간 것이라고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왜 이런 대답이 공통적일까 하는 의문을 가지며
좀 더 깊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요약하면,
결국 대부분 별 큰 차이없이 이래저래 살게 되는데
좀더 살 맛나게 보람있게 그리고 즐겁게 못살았더라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우리 어릴 적을 생각하면
지금의 경제가 10년을 꺼꾸로 간들 견딜만 할 것이요,
조금 낮은 지위, 조금 적은 평수, 조금 불편한 차량 등...
지나보면 뭐 그다지 중요하지도 또 커 보이지도 않는다고
느낄 나이가 우리들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도 언젠가 7,80대가 되면
결국 모두 허연 머리에 주름들이 가득한
그저 그런 비숫한 얼굴과 인생들이 될텐데...
그때에도 친구들 간의 웃음이
특히 가족, 자녀들 간의 행복과 즐거음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친구들의 건강과 가족들의 행복을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그리고 참 좋으신
예수님께 맡기면서,
이성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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