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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가 잘못알고 있는 것들 (김연수)
🧑 정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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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19 14: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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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보통 사람들은 자기를 남들이 인정하고 알아주기 바란다.
그래서 마침내는 유명해지길 희망한다.
왜 꼭 그래야만 하는 것일까?
그래야만 자기가 행복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뭔가 신비하고 묘한것을 찾는다.
그런 특이한 것만이 무료함을 달래준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그런게 좋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것들은 본질적으로 어느날 하루의 외식같은 것에 불과하다.
외식만 하고 살라하면 누구나 고개를 내젓는다.
그런데도 신비하고 묘한것을 찾는것은 자기는 남다른 것을 <안다>는걸 욕망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항상 그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그들은 자꾸만 이것저것 찾고 헤멘다.
자꾸 글들을 읽고 자꾸 이것저것 해본다.
하지만 왜 꼭 그래야만 무엇을 찾아내야만 하는 것일까?
그것은 그래야만 무언가 진실된 것을 찾을수 있다고 습관적으로 <믿기>때문이다.
또 사람들은 돈쓰기, 팻션, 장신구,연애, 섹스,도박,취미,운동,종교등에도 심취해본다.
그리고 그들은 무언가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찾아낸듯 착각도 한다.
하지만 그것을 더 지속하고 유지하기 위해 그들은 더욱더 거기에 빠져들어야 한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은 꼭 이런 외부적인 것들 밖에는 없는 것일까?
우리는 내부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교육>받았기에 자꾸 외부에서 무언가를 찾아 채우려 한다.
이런 습성을 한번 과감히 바꿔보고 거기에서 벗어나 보자.
우리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잘못알고 있었을수도 있단 가능성에 대해 한번 성찰해보기로 하자.
모든것은 <내>가 있어야 그다음에 다 있을수가 있다.
이것은 진리이든 뭐든 심지어는 하나님,부처님이라도 예외가 없다.
그렇다면 모든것의 기초가 되는 이<나>는 대체 뭔가?
그리고 어디부터 어디까지 그힘을 발휘하는가?
사람들은 나를 바로보자고 하면 또 의식이라느니 진공묘유라느니 끊어진 자리라느니 하면서 개념들을 외부에서 가져온다.
그런것들도 가져오지 말고 그저 완전하게 순수100% 내면에서 있는 그것만을 가지고 느끼고 직관으로 자각하면서 나를 한번 제대로 파악해보자.
모든 즐거움들과 행복이 과연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하여 어디로 귀결되는가를 지켜보자.
그리고 이세상이 과연 어떻게 누구에 의지하여 존재하고 있는지를 직관해보자.
모든것은 내부에서 시작하여 내부로 돌아온다.
외부의 것은 단지 내가 착각했을 뿐이다.
모든것은 단지 내가 거기에 의미를 주었거나 에너지를 부여했기에 내게 힘센 존재가 되었다.
증권사직원에겐 삶의 깨달음보단 돈십억이 더귀할지모르나 내면의 행복을 찾는 자에겐 아무리 큰돈보단 깨달음이 더 귀하다. 또 어떤이는 저목표를 달선하고 성취해야해,아니면 불행할거야하고 자기가 자기를 한계짓는다.
하지만 또 어떤이는 모든일의 성패에 대해 초연할수 있으며 가진것은 없더라도 삶을 여유로운 시각으로 바라다본다.
이렇게 다 자기가 삶속의 대상에 의미를 주고 에너지를 부여하는 것이다.
하지만 행복이 내게 자기가 거기있다고 말하던가?
진리가 내게 자기가 따로 있다고 말하던가?
깨달음과 구원이 우리에게 와서 내가 여기 있노라고 주장하던가?
모든것은 우리가 만든다.
모든것은 우리가 창조하였건만 오히려 우리가 만든 그생각속에 내가 희생양으로 빠져있다.
이런 우리들 모습을 단 한번이라도 객관적으로 본다면.
가장 현명하다고 자처하면서 그어떤 동물들도 하지않는 바보짓을 우리가 하고 있다.
그래서 마침내는 유명해지길 희망한다.
왜 꼭 그래야만 하는 것일까?
그래야만 자기가 행복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뭔가 신비하고 묘한것을 찾는다.
그런 특이한 것만이 무료함을 달래준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그런게 좋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것들은 본질적으로 어느날 하루의 외식같은 것에 불과하다.
외식만 하고 살라하면 누구나 고개를 내젓는다.
그런데도 신비하고 묘한것을 찾는것은 자기는 남다른 것을 <안다>는걸 욕망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항상 그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그들은 자꾸만 이것저것 찾고 헤멘다.
자꾸 글들을 읽고 자꾸 이것저것 해본다.
하지만 왜 꼭 그래야만 무엇을 찾아내야만 하는 것일까?
그것은 그래야만 무언가 진실된 것을 찾을수 있다고 습관적으로 <믿기>때문이다.
또 사람들은 돈쓰기, 팻션, 장신구,연애, 섹스,도박,취미,운동,종교등에도 심취해본다.
그리고 그들은 무언가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찾아낸듯 착각도 한다.
하지만 그것을 더 지속하고 유지하기 위해 그들은 더욱더 거기에 빠져들어야 한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들은 꼭 이런 외부적인 것들 밖에는 없는 것일까?
우리는 내부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교육>받았기에 자꾸 외부에서 무언가를 찾아 채우려 한다.
이런 습성을 한번 과감히 바꿔보고 거기에서 벗어나 보자.
우리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잘못알고 있었을수도 있단 가능성에 대해 한번 성찰해보기로 하자.
모든것은 <내>가 있어야 그다음에 다 있을수가 있다.
이것은 진리이든 뭐든 심지어는 하나님,부처님이라도 예외가 없다.
그렇다면 모든것의 기초가 되는 이<나>는 대체 뭔가?
그리고 어디부터 어디까지 그힘을 발휘하는가?
사람들은 나를 바로보자고 하면 또 의식이라느니 진공묘유라느니 끊어진 자리라느니 하면서 개념들을 외부에서 가져온다.
그런것들도 가져오지 말고 그저 완전하게 순수100% 내면에서 있는 그것만을 가지고 느끼고 직관으로 자각하면서 나를 한번 제대로 파악해보자.
모든 즐거움들과 행복이 과연 어디에서 어떻게 시작하여 어디로 귀결되는가를 지켜보자.
그리고 이세상이 과연 어떻게 누구에 의지하여 존재하고 있는지를 직관해보자.
모든것은 내부에서 시작하여 내부로 돌아온다.
외부의 것은 단지 내가 착각했을 뿐이다.
모든것은 단지 내가 거기에 의미를 주었거나 에너지를 부여했기에 내게 힘센 존재가 되었다.
증권사직원에겐 삶의 깨달음보단 돈십억이 더귀할지모르나 내면의 행복을 찾는 자에겐 아무리 큰돈보단 깨달음이 더 귀하다. 또 어떤이는 저목표를 달선하고 성취해야해,아니면 불행할거야하고 자기가 자기를 한계짓는다.
하지만 또 어떤이는 모든일의 성패에 대해 초연할수 있으며 가진것은 없더라도 삶을 여유로운 시각으로 바라다본다.
이렇게 다 자기가 삶속의 대상에 의미를 주고 에너지를 부여하는 것이다.
하지만 행복이 내게 자기가 거기있다고 말하던가?
진리가 내게 자기가 따로 있다고 말하던가?
깨달음과 구원이 우리에게 와서 내가 여기 있노라고 주장하던가?
모든것은 우리가 만든다.
모든것은 우리가 창조하였건만 오히려 우리가 만든 그생각속에 내가 희생양으로 빠져있다.
이런 우리들 모습을 단 한번이라도 객관적으로 본다면.
가장 현명하다고 자처하면서 그어떤 동물들도 하지않는 바보짓을 우리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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