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위재준군의 명복을 빕니다. (김연수)
🧑 정부영
|
📅 2016-01-10 16:54:52
|
👀 210
옛날을 기억하게 해주던 씩씩했던 우리의 친구.
위재준군이 어제 타계했다고 합니다.
정말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TT TT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을 위로합니다.
휴일이라 다들 바쁘고 이미 정해진 스케줄도 계시겠지마는 사람이 산다는게 뭐겠습니까?
인연으로 맺어진 친구, 아름다운 인연의 모습으로 보냅시다.
여러분들의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다들 옥체 보존하시고
더중요한 아름다운 마음들 잊지마시고
예쁘고 멋지고 아름답고 의리있는 우리 휘문 67회 사나이들로 남은 여생들 알차게 사시기를!
위재준군이 어제 타계했다고 합니다.
정말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TT TT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을 위로합니다.
휴일이라 다들 바쁘고 이미 정해진 스케줄도 계시겠지마는 사람이 산다는게 뭐겠습니까?
인연으로 맺어진 친구, 아름다운 인연의 모습으로 보냅시다.
여러분들의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다들 옥체 보존하시고
더중요한 아름다운 마음들 잊지마시고
예쁘고 멋지고 아름답고 의리있는 우리 휘문 67회 사나이들로 남은 여생들 알차게 사시기를!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25840 휘문67회 정부영 허전한 마음을 달래본다. (최영철) 2016-01-10
- 25839 휘문67회 정부영 이승현 교우 모친상 (김용진) 2016-01-10
- 25838 휘문67회 정부영 아버님을 대신해 글을 올립니다. (위재준) 2016-01-10
- 25837 휘문67회 정부영 하늘 파란 날 떠난 친구를 생각하며... (윤석길) 2016-01-10
- 25836 휘문67회 정부영 이승희 동기 일시 귀국 (김홍수) 2016-01-10
- 25835 휘문67회 정부영 우리의 자랑스런 친우 재준이를 기리며 (김호영) 2016-01-10
- 25834 휘문67회 정부영 단비 적시던 봄날 (전우에게) (최영철) 2016-01-10
- 25833 휘문67회 정부영 3월 사토 모임 결과 (이해일) 2016-01-10
- 25832 휘문67회 정부영 위재준군의 명복을 빕니다. (김연수) 2016-01-10
- 25831 휘문67회 정부영 친구야 ! 봄나들이를 그렇게 가나! (오세헌) 2016-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