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커피 향기와 잘 어울리는 노래

이미지
                                             오늘은 어느 걸로 한잔 하실까요?

저는 까페 라떼로 하루를 시작,,,^^

 

                                           

Don't know why - Norah Jones

 

 

I waited 'til I saw the sun

동이 틀 때까지 전 기다렸어요

I don't know why I didn't come
왜 내가 당신에게 가지 않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I left you by the house of fun
즐겁던 추억이 있는 집을 남겨 두고 떠나 버렸죠
I don't know why I didn't come
왜 내가 가지 않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I don't know why I didn't come
왜 내가 가지 않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When I saw the break of day
먼동이 트는 걸 바라보며
I wished that I could fly away
난 내가 멀리 날아갈 수 있기를 바랬어요.
Instead of kneeling in the sand
모래사장에 무릎을 꿇는 대신
Catching teardrops in my hand
내 손 안에 눈물을 떨어뜨리면서..

My heart is drenched in wine
내 마음은 와인에 흠뻑 젖었어요
But you'll be on my mind forever
하지만 당신은 내 마음에 영원히 있을 거예요.

 

Out across the endless sea
끝없는 바다를 건너
I will die in ecstasy
전 환희 속에서 죽어 갈 거예요

But I'll be a bag of bones
하지만 뼈만 앙상하게 남겠지요.
Driving down the road alone
도로 위에 홀로 내 버려진 채..

My heart is drenched in wine
내 마음은 와인에 흠뻑 젖었어요.
But you'll be on my mind forever
하지만 당신은 내 마음에 영원히 있을 거예요.

Something has to make you run
어떤 일이 당신을 떠나게 만든 건가요?

I don't know why I didn't come
왜 내가 가지 않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I feel as empty as a drum
북소리처럼 공허하게 느껴져요.
I don't know why I didn't come
왜 내가 가지 않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I don't know why I didn't come
왜 내가 가지 않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I don't know why I didn't come
왜 내가 가지 않았는지 나도 모르겠어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