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교우회게시판 - 자유게시판

휘문교우회 로고
휘문고 야구부, 강호 장충고에 7:3으로 勝!!!
우리 휘문고가 후반기 주말리그(광역권) 첫경기에서 2011년 고교야구계의 강호로 평가되는 장충고를 7:3로 격파하고  기분좋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박남진 투수(3학년)가 9회까지 삼진 5개를 잡아내는 등 완투를 하였으며 박민우(3학년)의 3안타, 조원빈(3학년) 김성표(2학년)의 2안타 등 11안타를 몰아치며 무서운 공격력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김성표(2학년)의 3타점과, 강양구(3학년)
ㆍ이정훈(2학년)의 2타점 적시타는 지난번 전반기 주말리그(동일권)와는 다르게 우리 휘문고 야구부가 강력한 공격력을 갖춘 팀으로 거듭났습니다.

고교야구 최고의 명장 이명섭 감독 및 코치진의 전략적 우위를 바탕으로 강호들(장충고서울고ㆍ덕수고 등)을 연파하면서 이번 후반기 주말리그(광역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 고교야구에서 우리 휘문고가 또한번의 대형 사고(?)를 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의 힘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