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문고]서울대합격자 일반고교中 1위
올해 서울대에 합격자를 배출한 고등학교를 분석한 결과 상위 20위 고교 가운데 일반계 고교는
5곳으로 휘문고(21명)·세화고(17명)·강서고(16명)·세광고(16명)·안산동산고(16명) 등이었다.
나머지 합격자를 많이 낸 고교는 외고와 과학고, 자사고, 예술고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특목고 학생들이 서울대 입시에서 여전히 강세를 보인 것이다.
11일 서울대가 한나라당 조전혁 의원에게 제출한 '2009학년도 서울대 합격자 출신 고교별 현황'에
따르면,서울과학고가 94명으로 가장 많은 합격자를 냈으며 이어 서울예술고(90명), 대원외고(62명),
한성과학고(50명), 한국외대부속외국어고(44명), 선화예술고(39명) 순으로 합격생이 많았다.
합격자 수는 추가 등록자를 제외한 최초 합격자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다.
상위 20위권 안에 든 일반계고 5개교는 모두 사립고교였다.
공립학교 가운데는 경기고와 서울고가 14명의 합격자를 배출해 가장 많았다.
올해 서울대에 1명 이상 합격자를 낸 전국의 고교는 총 963개교로 지난해(2008학년) 928개교,
2007학년도 883개교보다 늘었다. 이는 농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유리한 지역균형선발전형을
실시한 데다, 올해부터 기회균형선발(30명) 등이 추가로 도입되면서 다양한 지역의 고교 출신이
선발됐기 때문이다.
외고, 과학고, 예술고 등 특목고 출신 합격자의 비율은 23.9%로 지난해 21.7%보다 소폭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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