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의 유언
🧑 최영철
📅 2004-02-10
👀 417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번 어린이가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해서 걸어라...
사람들은 상처로부터 복구되어져야 하며,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고,
병으로부터 회복되어야 하고,
무지함으로부터 교화되어야 한다...
또, 고통으로부터 구원받아야 하고,
결코 누구도 버려져서는 안 된다.
기억하라!
만약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사용하라.
또 너의 나이가 들면
손이 두 개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라는 사실을...
오드리 헵번은 영화배우로서 얼마든지 화려한 자기 중심의 삶을 살 수 있었는데도 모든 명예와,
화려한 생활을 뒤로 하고, 아프리카 기아들을 위해 남은 생애를 사는 모습에서 그는
위대한 여성이었습니다.
이 글은 오드리 헵번이 자신의 딸에게 마지막 남긴 유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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