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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게시판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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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휘문장학회"

◎ 미국 최초의 "휘문장학회"


A. 휘문교우회 워싱톤 지부 설립, 현황 및 활성화

 1. 설립 및 현황

​2003년 3월 Washington D.C에 거주하고 있는 44회 박종호 교우 부터

78회 교우에 이르기 까지 18명이 모여 휘문교우회 워싱톤 지부를 결성하였다.

초대 회장; 김홍기[59회]    부회장; 강윤주[59회] 이종규[67회] 강성우[72회]

                                    총무;   권영주[78회,  한정희[78회]

현 회장;   홍창희[64회]     총무;   윤석현[80회]

[현재 회원은 40회 서남석 교우로 부터 88회 김형윤 교우에 이르기 까지 106 명임]  


 2. 워싱톤 지부의 활성화

보다 많은 동문들의 참석을 유도하고 지부의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춘계 야유회,

신년 하례식 또는 송년 모임을 갖고 있으며 제3대 회장으로 취임한 57회 민병윤 교우의

제안으로 2007년 7월 민병윤 교우댁에서 "18 가족"이 참석한 가족 모임으로 지부의

결속력을 더욱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워싱톤 지부는 지역성을 탈피하고져 미 동부지역 교우들과의 협의체를 구성하여

2006년 10월에는 New Jersey에서 동부 지역 교우회 합동 골프 모임을 갖었으며

지속적인 모임의 결과로 금년 10월에는 제12회 골프 모임이 있었다. 

참고로 2006년 7월25일에는 www.whimoondc.net를 개설하여 활용중에 있다.

 


B. "휘문 장학회" 미국에서 최초로 인가(認可)!

1. 장학회의 개요 및 명칭

이민자로서 잊혀져 가는 모교의 향학 정신과 애교심 및 자긍심을 후대에 전승하고져

2010년 12월15일 Maryland주에 등록하고 2012년 6월25일 미 연방 국세청인 (IRS)로

부터 "비 영리법인"으로 승인받은 [유첨 자료 참조] "휘문장학회" (Whimoon Scholarship

Foundation Inc)는 IRS[미 연방 국세청] 자료에 의하면 국내의 초/중/고/대학교 교우회

뿐만아니라 전 세계 이민자 교우회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교우회 장학회의

효시가 되었다는 사실에 긍지를 갖고 있다.


 2. 임원 및 이사진

본 장학회의 설립을 제안하고 주관한 민병윤 교우를 비롯한 임원진을 보면,

초대 회장  민병윤 [57회]  부회장 김현진 [67회]

2대  회장  안세웅 [68회]    총 무 장준태 [71회]

이사 43회 양기선  [Univ. of Mary Washington 역사학 교수] 

       48회 최선기  [The Department of Defense (국방성)  자문위원]

       57회 민병윤  [Huntington Ingalls Industries Project Engineer 역임]

       64회 변희용  [미국 특허청 이사 근무중] 

 
3. 장학회 제반 현황 및 전망

동문 또는 교직원 자녀로 대학에 진학하는 고교 졸업생을 수혜자로 한정하여, 현재 까지

"5 명"에게 장학금이 지급되었으며 기금 조성은 골프 모임 및 각계의 찬조에 의존하고

있으나 지역적 특성에 한계 및 어려움이 있음은 사실이다.

본 장학회는 워싱톤 지부에서 설립되었으나, 향후에는 전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

거주하고 있는 휘문 교우들의 후손들을 위한 장학회로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