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휘문 OB예술제 총평가
1. 총 평
- 진행이 기술적으로나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된 것이 큰 장점, 첫 행사인 관계로
프로그램이 과다하고 여기에 따른 시간 연장이 흠.
- 예술제 행사로는 다채로운 내용으로 좋았으나 40대 이상의 기호에 맞춘 것이 다소
많지 않았나 하는 느낌
- PMC의 적극적인 협조로 프로들이 운영한 행사로까지 느껴짐
- 첫번 행사였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을 제외하고는 휘문인의 자부심을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공연이었다는 총평
- HP에서 협찬한 포토존 성공적 : 반응 좋았으나 뒷 배경이 다양한 모습이었으면
하는 아쉬움.
- 북사인회, 문집, 기념품 판매, 프로그램 증정 무난
2. 각 분야별 평가
1) 공연 시간 : 예정시간 1시간 이상 초과
- 첫 공연이라 집객 문제로 레파토리 증가
- 합창반 및 기악반만 시간 엄수
- 리허설 시간 미흡
2) 집 객
- 약 450명 ~ 500명
- 재학생 및 학부형, 재직 교사들의 관람도 적극 유도 미비
- 타교 동문회 및 강남구 내빈 및 지역 주민 초청 누락 아쉬움
3) 행사 목표에 따른 성취도
- 젊은 기수 아직 참여 저조
- 처음 준비한 행사 추진팀의 정성이 깃들여진 행사로 평가
- 재단 및 학교의 행사에 대한 만족도 높음
4) 공연장
- 예술제 공연장으로는 여러 가지 시설 마비
- 교통편이나 접근성에서는 편리하였으나 무대 협소, 부대시설 열악
5) 미술전시회
- 휘미회와 추진팀의 사전 준비 부족 : 작품 선정 및 가격 등
- 전시회를 위한 영상 안내 및 작품 영상 준비 못한 점 아쉬움
6) 대회 홍보
- 지하철 광고는 성공적
- '소년 소녀 가장 돕기' / '장애우 돕기' 등의 부제가 붙은 행사로 하여
홍보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
7) 공연 일자
- 주말 선정의 아쉬움
- 평일일 경우 문제점 또한 많음 : 출연자 및 리허설 등
8) 행사 참여 특활반
- 더 많은 특활반 미참여 아쉬움
- 개인 발표 줄이고 특활반 또는 커뮤니티 참여 확대
- 다양한 컨텐츠 개발 필요
- 재직교사들 순서도 고려 필요
9) 조직. 관리
- 의욕은 넘쳤으나 각 특활반별 통합 관리 미흡
- 좀 더 치밀함과 사전 준비 필요
- 좌석 안내 혼동 → 개막 시간전 관객 집중에 대한 대응책 미비
- 홍보팀 별도 운영 아쉬움 → 예술제 성격과 개념에 대한 교우들의 인식 부족
10) 공 연
- 사회자 노련미 부족 하였고, 성우 멘트 좋았으나 내용 과다 느낌
- 문학 강연은 사전에 영상물로 준비 아쉬움
- 듀엣 : 호응도 좋았으나 한 곡 더 연주하여 시간 지체
- 예멜 : 초청팀인 만큼 앵콜도 생각했어야 함 → 시간 연장
- 방송반 : 뉴스 및 대담 초점이 없었음
- 재즈 연주 : 화려하고 역동적이었지만 종료 시간 가까이라 일부 지겨운 느낌
- 기악반/합창반 : 전체적으로 양호
- 김 훈 교우와의 대담 : 프로다운 모습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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