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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 야구부, 난적 청원고에 3:0 완봉勝!!!
우리 휘문고가 후반기 주말리그(광역권) 다섯번째 경기에서 황금사자기 우승팀인 충암고를 격침시킨 난적 청원고(舊 동대문상고)에 3:0으로 완봉승을 거두었습니다.

투수력에서는 박남진(완봉승, 3학년)이 9회까지 피안타 3개에 삼진 4개를 잡아내면서 실점 0으로 호투를 하였습니다.

공격에서는 박민우(3학년)가 그라운드 홈런 포함 3안타를 몰아 쳤고, 박가람(3학년, 포수)이 홈런 포함 2안타와 변성우(3학년)의 2안타 등 9안타를 몰아치며 무서운 공격력을 보였습니다.

박민우(3학년, 2루수), 박가람(3학년, 포수), 박남진(3학년, 투수) 등은 이번 경기를 통하여 프로야구 및 대학야구 관계자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자타가 공인하는 우리나라 아마야구 최고의 명장 이명섭 감독 및 유능한 코치진의 뛰어난 용병술과 작전으로 오늘 경기를 완봉승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오늘 경기로 볼 때 2011년도 고교야구에서 우리 휘문고가 또한번의 대형 사고(?)를 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의 힘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