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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 야구부, 경동고에 11:1 골드게임 勝!!!
우리 휘문고가 후반기 주말리그(광역권) 네번째 경기에서 경동고에 11:1로 5회 골드게임승을 거두었습니다.

김준수(완투, 3학년)가 5회까지 피안타 1개에 삼진 4개를 잡아내면서 1실점으로 호투를 하였습니다.

박민우(3학년)ㆍ강양규(3학년)ㆍ박가람(3학년)의 2안타와 변성우(3학년)ㆍ김성표(2학년)의 1안타 등 8안타(5회까지)를 몰아치며 무서운 공격력을 다시 보였습니다.

특히 강양규(3학년)의 4타점과 박민우(3학년)의 3타점ㆍ박가람(3학년)의 2타점 등은 우리 휘문고 야구부가 강력한 공격력을 갖춘 팀이라는 것을 또 다시한번 입증하였습니다.

고교야구 최고의 명장 이명섭 감독 및 유능한 코치진의 뛰어난 용병술과 작전으로 5회 골드게임이라는 완승으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오늘 경기로 볼 때 2011년도 고교야구에서 우리 휘문고가 또한번의 대형 사고(?)를 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의 힘찬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