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학'과 나
🧑 이풍호
📅 2015-10-10
👀 1258
('도라지꽃' 등 시로 문단데뷔(1995년, Cal State LA 영문학과 졸업한 해)한 한국의 <현대문학>으로부터 며칠전 다음과 같은 이메일을 받았다. 이에 새 연락처의 답신을 보냈다)
현대문학 문인주소록 건으로 메일 드립니다.
이풍호 선생님께
안녕하세요.
현대문학 편집부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작년에 도로명 주소, 올해 우편번호, 통신사의 국번 통일 등 여러 정부 시책으로 인해 문단인 주소록에 상당한 오류가 생겼습니다.
연락처가 바뀌면 선생님들께서 편집부로 연락을 주셔야 하는데 바쁘셔서 그런지 요즘 연락들이 뜸하세요.
일일이 저희가 찾아서 바꿀 수도 없고…….
그러던 차, 올해는 이대로는 안 될 것 같아 대대적인 수정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1차로 전부 전화를 드렸는데 선생님과는 통화가 안 되어, 저희 쪽에 등록되어 있는 이메일로 연락을 다시 드리게 되었습니다.
지금 선생님은
장르 : 시인
주소 :
...
로 등록되어 계십니다.
혹시 수정 사항 있으시면 수정하시어 빠른 작업 가능할 수 있게 번거로우시더라도 바로 회신 부탁드립니다.
혹시라도 수정이 없으신 분들도 수정 없다, 고 회신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 문인주소록 기제 사항에 변동이 생기심 언제든 저희 편집부(02-2017-0292, poem@hdmh.co.kr)로 바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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