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하지 못한 사연
🧑 김동양
📅 2015-03-19
👀 735
차마 쓰지 못한 사연에는 잉크로 쓴 펜이 쓰기에 알맞고 또 옛 추억에 사진에는 까만 교복을 기본이고입은 모습이 차마 하지 못한 말에는 여운이 남기는 것과 마찬 가듯이 사랑하는 마음에는 그 분위기에 따라 풍취가 달라지고 사람의 마음은 주변 환경과 분위기 따라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 [244] 신성수 통영, 그 바다에 있었다. 2015-06-25
- [243] 천낙열 수정농원 2015-06-24
- [242] 유호선 성인봉을 오르고(登臨聖人峰) 2015-06-18
- [241] 윤관호 도시 갈매기(City Seagulls) 2015-04-15
- [238] 윤관호 검단산, 용마산에 올라 2015-03-19
- [237] 김동양 차마 하지 못한 사연 2015-03-19
- [236] 윤관호 발렌타인 데이 2015-02-14
- [232] 유호선 백두 영봉을 오르고(登臨白頭靈峰) 2015-01-07
- [231] 신성수 거울을 들여다보다 2015-01-04
- [230] 박재형 회상(回想) 2014-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