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이야기...퍼옴
🧑 신지호
📅 2007-11-21
👀 835
신비의 섬 '좆도' <BR>때는 삼국시대... <BR>지금의 울릉도와 독도 사이에는 신비의 섬 '좆도'가 있었습니다. <BR>지금은 물에 잠기어 사라졌죠.
<P>이 좆도의 행정구역을 굳이 말하면... <BR>좆(도) 크(군) 만지(면) 커지(리)와, 흔들(면) 조으(리)가 있었고... <BR>좆도 끝에는 '여기서부터 좆도 아님'이라고 팻말을 붙여놓아서 행정구역의 철저함을 보였습<BR>니다. <BR>우선 좆도의 국기는 성기 였습니다. <BR>국화는 좆나리였고 국목은 쀼나무였습니다. <BR>좆도에는 왕이 살았는데... <BR>그왕의 이름은 뻑킹(FUCKING) 이었고, <BR>왕은 아리따운 딸도 있었으니... 딸의 이름은 '조세피나' 였습니다. <BR>왕이 사는 궁은 자궁이었고 자궁의 호위대도 있었습니다. <BR>이름을 말하자면 생리대와 자위대 였습니다. <BR>생리대는 피터지게 싸우고, 자위대는 한손으로 싸웠습니다. <BR>아! 물론 좆도를 지키는 부대는 자위대 였고요... </P>
<P>이 좆도의 환경을 살펴보면... <BR>중국의 주작대로 같은 좆꼴린대로가 있었습니다. <BR>좆꼴린대로 끝에는 꼴림 이라는 숲이 있었고, <BR>그 숲에는 좆까지마 라는 야생마도 살았습니다. <BR>좆도 사람들은 이 야생마를 구경하러 많이 모였는데... <BR>가끔 강간범 이라는 호랑이가 나타나 사람들을 놀래키기도 하였습니다. <BR>그리고 이 숲을 나오면 큰 무덤이 있었는데... <BR>그 무덤을 사람들은 발기불릉 이라 불렀고... <BR>이 릉의 지묘는 王子지묘 였습니다. <BR>좆도에서 유통되는 화폐는 고환 이었습니다. <BR>좆도에 서식하는 어류를 말씀드리자면, <BR>민물고기로는 좆먹어, 박어, 먹어, 빨어. 씹어 등이 있었고, <BR>바다에 서식하는 고기로는 콘돔과 오르가자미가 있었습니다. <BR>그리고 이 고기들을 잡는 배로는 2가지가 있었는데... <BR>민물고기를 잡는 배는 포경선이었고, 바다고기를 잡는 배는 마스터베이션 이었습니다. <BR>좆도는 광물도 풍부했습니다. <BR>구리로는 좆탱구리, 십탱구리가 많이 생산되었고, 철로서는 변강쇠가 많이 생산되었습니다. <BR>아! 석유도 생산되었는데... <BR>그 석유는 뻑유라 불리었고 휘발유는 좆까유라 불리었습니다. </P>
<P>그럼 여기서 좆도의 일화를 한편 소개하겠습니다. <BR>좆도를 건국한지 18번째의 해를 맞이하여... 사람들은 연을 날렸습니다. <BR>그러다 어느 노인네의 '쌍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BR>왕이 이를 보고 감탄하며 하는 말이... <BR>"좆도 18년에 이런 쌍연은 처음이로구나!" <BR>좆도에는 유명한 바위가 있는데 그 이름은... 유방암과 자궁암이었습니다. <BR>그 사이에 맑은 샘물이 있는데 그 샘물은... <BR>'오랄색수(色水)'라 불리워졌는데, <BR>한 번을 마시면 10년이 젊어진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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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0년이 흘러 좆도에서... </P>
<P>울릉도와 독도 사이에 있는 좆도에는 로마의 콜로세움같은 큰 원형 경기장이 있었습니다. <BR>그 원형경기장의 이름은 발딱세움 이었습니다. <BR>이 경기장 주위를 도는 하천도 있었는데... '꽉끼내'라 불리었습니다. <BR>이 꽉끼내에는 조까네 라는 아낙네들이 빨래를 하러 나오면서 수다도 떨었지요. <BR>그리고 꽉끼네와 발딱세움을 잇는 다리는 '딸다리'라 불리었습니다. <BR>경기장을 지나면... 좆도의 철학가가 사는 집이 나옵니다. <BR>그 철학가의 이름은 클리토리스로 그가 추구하던 철학은 오르가즘 이었습니다. <BR>이 철학가가 다니는 대학은 성감대 였습니다. <BR>그리고 좆도에는 좆꼴린대로라는 길이 있고, <BR>이 대로를 한참 걷다보면 혼외정사 라는 절이 나오는데, <BR>이 절에는 신진대사라는 주지스님과 그 외에 두루할타, 마구할타 라는 스님들이 계십니다. <BR>아! 물론 구니도 있었습니다. 그 구니의 이름은 비구니와 사타구니 였습니다. <BR>그리고 가을이면 풍성한 수확을 얻었는데... <BR>그 쌀을 사람들은 닝기미라 불렀고, 이 닝기미를 지고 다니는 지게는 좆빠지게 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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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간이 부족해 제가 웃었던 이야기를 퍼왔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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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리고 매일 글을 올린다 했는데..게시판이 도배될듯해 일주일에 두번내지 세번정도로</P>
<P>알찬 정보로 찾아 뵙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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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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