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이원형(59회) 조각대전 초대작가로
🧑 강왕희
📅 20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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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이원형(59회)의 작품들은 특유의 槪念을 가지고 있습니다.<BR>뒤틀리고 교란되고 고통 받는 인간의 형상은 질병으로 파멸된 인체의 실망과<BR>절망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동시에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인간존재의 연약함에 대한<BR>예언적 기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BR><BR>이원형은 이미 아름답고 심미적으로 자극을 주는 조각작품을 만드는 능력이 있는<BR>진지하고 성찰을 이끌어내는 능력이 있는 작가 이기도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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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면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으며</P>
<P>그의 작품 한 점이 모교에 기증 되어 모교 본관 앞에 소장 되어 있습니다.</P>
<P><BR>이원형(59회)은 이제 그의 조각작품에서 세계인 입니다.<BR>(Lee is an internationalist in his sculptural idiom.) <BR><BR>知性,熱情,苦惱 그리고 아름다움(interlect,compassion,angst and beauty)의 조각가 이원형<BR><BR>이원형이<BR>제8회 전국대학.대학원생 조각대전(Sculpture Exhibition for Students in Korea)에<BR>초대작가로 참여하고 있습니다.<BR><BR>전 시: 2007.10.21(일)- 11.10(토)<BR>장 소: 성남아트센타 춤의광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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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찿아오는 길: 분당선 전철역 이매역 하차 1번출구에서 500m 전방<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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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분야에 관심이 있는 휘문인의 참여관람 부탁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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