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을 수 있는 글 하나
🧑 김세형
📅 2007-10-15
👀 713
<P><B><FONT color=#ff6633>제목 :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대결.</FONT></B></P>
<P class=body style="PADDING-RIGHT: 10px; PADDING-LEFT: 10px; PADDING-BOTTOM: 10px; PADDING-TOP: 10px">어떤 가풍있는 종가집 장손 며느리가 드디어 아들을 출산했다. <BR><BR>산후조리도 끝나지 않을 무렵, <BR><BR>그녀는 황당한 광경을 목격하고 만다. <BR><BR>시어머니가 자신의 아들(손자)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장면이었다. <BR><BR>며느리는 마른 젖꼭지를 억지로 물리려고 기를 쓰고 있는 시어머니를 우연하게 목격하면서 <BR><BR>너무 어이가 없어 남편에게 고자질한다. <BR><BR>그러나,손이 귀한 종가집 장손으로 자란 남편은 <BR><BR>어떠한 대꾸도 하지 않고 아내의 말을 무시해 버린다. <BR><BR>그날 밤,며느리는 너무 화가 나고 하소연할 데가 없어 인터넷 이곳저곳을 뒤지며 분을 삭이다가, <BR><BR>마침 여성 상담 사이트에서 자신이 오늘 있었던 일을 상담할 기회를 가진다. <BR><BR>상담사는 며느리의 하소연 섞인 이런저런 내막을 듣고는,딱 한마디 조언을 한다. <BR>.<BR>.<BR>.<BR>.<BR>.<BR>.<BR>.<BR>.<FONT color=red><B><BR>“맛으로 승부하세요∼.” </B></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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