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대사 연구의 홍순주 님의 의견
🧑 김재원
📅 2007-08-11
👀 994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COLOR: #484848"><FONT face=바탕>글쓴이<SPAN lang=EN-US> : 홍순주<?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EN-US style="FONT-SIZE: 9pt; COLOR: #484848"><FONT face=바탕> <o:p></o:p></FONT></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style="FONT-SIZE: 9pt; COLOR: #484848"><FONT face=바탕>김종학 프로덕션 측이 광개토 호태왕 일대기를 그리는 태왕사신기 드라마 제작과 해당 드라</FONT><SPAN lang=EN-US><BR><FONT face=바탕>마의 MBC 방영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그 부당성을 알리며, 금년 MBC 방영 계획이 결정<BR>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금번 제작 금지 가처분 소송을 취하게 되었습니다.<BR><BR>아 래<BR><BR>1. 잃어버린 한국 고대사 연구회는 한일 역사 교과서 왜곡 파문이 있던 2003. 5월에 연구회<BR>를 결성하였고 역사 동호회 사상 최초로 지난 2003. 9.23 교육 인적 자원부의 정식 후원아래 <BR>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고대 한일 관계 학술대회- 한일 고대사의 올바른 역사 전개 <BR>방향>를 개최한 바 있으며, 잃어버린 한국 고대사를 복원하기 위해서 현재 이를 대상으로 <BR>문화 콘텐츠 사업을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를 역사 연구와 더불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BR>본인 홍순주는 이런 구상을 2004. 4. 23 에 <한국 고대사 영화 제작 방안>으로 기획 작<BR>성하여 저작권 등록하였으며, 직접 <천신의 사자 광개토 태왕> 시나리오를 저술하여 <BR>2004. 7. 22 에 저작권 등록을 마친 바 있어서 김종학 프로덕션의 <태왕사신기> 제작 <BR>발표일 2004. 9. 14 보다 시기상 앞선 바 있으므로 이러한 여러 사실들로 미루어 볼 때 <BR>본인은 단순히 서로 이야기하면서 아이디어를 전달한 수준이 아니라 문서화 된 저작권 <BR>등록을 통하여 김종학을 포함한 불특정 다수인에 대하여 광개토 태왕 영상물 제작에 관<BR>한 대외적 공포권 및 기득권을 가진다는 주장입니다.<BR><BR>2. 본인 홍순주는 잃어버린 한국 고대사 연구회를 대표하여 역사 연구 외에 문화 콘텐츠 첫 <BR>사업으로 중국에 있었던 대륙백제와 비류계 백제의 왜열도 진출로 인해 고대 일본의 국가인 <BR>야마토 왜국 성립의 직접적 원인이 되었던 고구려 광개토 태왕과 비류백제 응신 왜왕과의 <BR>동아시아 패권 전쟁을 다루는 <천신의 사자 광개토 태왕> 드라마 제작 여부를 타진하기 위<BR>해 지난 2004. 5월 경, MBC를 방문하여 당시 드라마 국장 박 종(현 MBC 프로덕션 사장)<BR>씨를 만났습니다.<BR>그 자리에서 박종 국장에게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본인의 한일 고대사 기조 발표 논문<BR><잃어버린 한국 고대사의 복원>을 보여 주었습니다. 본인은 이 논문에서 일본으로 간 비<BR>류 백제의 성격을 밝혔고 결론에서 일제시 실종된 역사의 복원과 대중화를 위해 이를 대상<BR>으로 한 역사 프로그램과 영화, 드라마, 에니메이션 등 영상물 제작하여야 한다고 주장한 바 <BR>있습니다.<BR>그리고 기존 방송 작가들이 이러한 잃어버린 역사를 연구하지 않아 잘 모르기 때문에 부득<BR>불 본인이 현재 광개토 태왕에 관한 시나리오를 집필 중이라고 밝히면서 드라마 제작 여부<BR>를 타진하였을 때 당시 드라마 국장 박 종씨가 이 작품에 관심을 보이고 MBC 출신이면서 <BR><모래시계>를 연출한 김종학 PD를 소개하면서 그에게 본인의 논문 자료와 명함을 건네주<BR>어 보여 줄 테니 김종학 PD와 한번 연락해 볼 것을 권하였습니다. <BR><BR>3. 그래서 본인은 며칠 뒤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김종학 프로덕션으로 김종학 PD와 <BR>직접 통화하면서 광개토 태왕에 대한 드라마 제작 문제로 MBC 박종 국장을 만난 사실과 <BR>그의 소개로 연락하게 되었다고 말하였을 때 김종학 PD는 박종 드라마 국장을 통해 본인의 <BR>논문 자료를 본 후 제작의사가 있으면 연락하겠다고 말하였습니다.(녹취 내용) <BR>그 이후로 상당 시간이 흐르도록 제작의사를 보내 오지 않아서 본 연구회는 김종학 PD측<BR>이 광개토 태왕에 대해서 제작 할 의도가 없는 것으로 알았고, 본인은 그 동안 준비해 온 <BR>시나리오<천신의 사자 광개토 태왕>를 실미도와 같이 장편 영화로 만들거나 드라마로 제<BR>작하기로 결심하고 시나리오를 계속 집필하면서 작업을 계속 진행시켜 왔던 것입니다. <BR><BR>4. 이런 와중에 본인과 사전 협의 없이 김종학 프로덕션이 2004. 9. 14. 서울 소공동 롯테 <BR>호텔에서 <태왕사신기>제작 발표회를 송지나 작가와 함께 가지게 되었던 것인데 보도 자료<BR>에서 분명히 본인의 위 기조 논문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한 것으로 보이는 광개토 태왕과 대<BR>륙으로 뻗어가는 해양 백제의 활약상을 그리겠다는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BR><BR>처음에 본인은 김종학 프로덕션의 광개토 태왕에 관한 드라마 제작 발표를 누구보다 반기<BR>면서 만일 보도된 대로 광개토 태왕의 중국 대륙 진출과 해양으로 뻗는 대륙 백제 및 일본<BR>으로 간 백제의 원형을 나타내는 내용이 포함되는 것이라면, 본인은 본 연구회의 학술 대회<BR>를 통해 연구된 광개토 호태왕 비문에 관한 올바른 역사의 해석과 검증을 통해 작성된 시나<BR>리오 제공을 통해 김종학 프로덕션과 서로 협력하여 위 드라마의 작품성을 높이는 작업이 <BR>바람직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BR><BR>5. 그래서 2004. 9. 19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김종학 프로덕션에서 이철희 마케팅 담당 이사<BR>와 만나서 드라마 공동 제작 방안 즉 본 연구회의 시나리오를 원작으로 사용하고 시나리오 <BR>각색은 앞서 발표한 송지나 작가가 맡아서 제작하는 방식을 논의하였습니다.<BR>그 자리에서 이철희 이사가 본인의 시나리오 내용을 알아야 만 향후 상호 협조 여부를 판단<BR>할 수 있다고 하여 <천신의 사자 광개토 대왕> 시나리오 내용을 잘 알 수 있는 R.O.T.C. <BR>전문잡지-Leaders Korea- 에 기고한 본인의 역사 칼럼, <광개토 대왕 비문에 나타난 역사<BR>-동아시아의 대 격변 그리고 그 결과> 사본을 이철희 이사에게 보여 준 바 있으며 송지나 <BR>작가에게 이 자료를 보여주고 검토한 후 연락 드리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BR><BR>6. 본인 홍순주가 2004. 10월 배용준의 드라마 <겨울 연가> 수입 배급처였던 일본 IMX사 <BR>손일형 매니저와 한국 IMX 지사 소속 장준환 감독이 영화 제작을 한다는 신문 보도를 듣<BR>고 마침 대학 후배가 되는 장준환과 접촉한 후 장 감독이 본인의 상기 시나리오를 보고 싶<BR>다고 하면서 자신이 소속된 한국 IMX 지사로 시나리오 초안을 보내 줄 것을 요청하여 관<BR>련 서류(시나리오 초안과 공주 신문에 연재된 역사 칼럼)를 2004. 11월 경 우편물로 보냈으<BR>며 한국 IMX 직원 이행신 기획 팀장이 이를 받은 것을 전화 확인하였습니다. <BR>그런데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한국 IMX 지사에게 관련 서류가 전달된 이후에 태왕사신기 <BR>드라마에 배용준이 주인공으로 전격 기용이 발표된 것으로, 배용준 기획사 측이 광개토 호<BR>태왕에 관한 영화 제작 투자 여부를 판단하기 위하여 본인의 시나리오 초안이 한국 IMX <BR>측에 의해서 장준환 감독뿐만 아니라 일본 IMX사 손일형 매니저에게도 제시되었을 충분한 <BR>가능성이 있습니다. 더욱이 작년 년 말 장준환 감독과 결혼한 문소리가 태왕사신기 드라마<BR>에서 배용준과 사랑하는 고구려 여인으로 출현한다는 사실도 이번 태왕사신기 제작 사건과 <BR>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BR>또한 배용준이 자신의 주인공 출현 여부를 시나리오를 실제로 읽어 본 후에야 승낙하는 점<BR>으로 미루어 볼 때 배용준에게도 시나리오가 제시되었을 경우가 매우 높아서 그렇다면 태<BR>왕사신기 작가 송지나 및 그 주변 관련자들에게 본인의 시나리오 초안이 전달된 것으로 볼 <BR>수 있습니다. <BR><BR>7. 그런 후 김종학 프로덕션 측에서 연락이 오지 않아서 이철희 이사에게 연락한 결과 본 <BR>연구회와 협조 없이 단독으로 드라마 제작 의사를 알려와서 본 연구회를 대표해서 본인 홍<BR>순주는 2004. 10. 8 자로 드라마 공동제작 협조의사에 대한 서신을, 2004. 11. 15 자로 본인<BR>과 사전 협의 없이 영상물 제작 및 이와 관련 본인의 광개토 태왕 시나리오 줄거리 내용대<BR>로 제 2 창작물 창작(시나리오 각색) 시에는 저작권 위반 법률행위로 영상물 제작 및 방영 <BR>금지 가처분 소송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사를 담은 내용 증명을 각각 보<BR>낸 바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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