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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죄송합니다만....(태왕사신기)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태왕사신기 건은 저와 김종학 선배 선후배간에 개인이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진실된 역사가 무엇인지를 밝히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민족 차원의 일입니다. 휘문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고 전 김종학 선배를 만난 적도 없는 사람입니다.  따라서 개인적인 감정도 없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같은 휘문 교우라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러나 어쩌겠습니까!</SPAN></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평소에 존경하는 어떤 61회 선배님이 전화를 주셔서 김종학씨가 동기라고 옹호하는듯하게 말씀 하시는데 충고 고맙게 받아 들이겠습니다. 이건 교우끼리 개인적인 이권 때문에 싸움박질하는 것이 아니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저도 휘문을 누구 못지않게 사랑하는 교우의 한 사람입니다. </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지금은 형편이 안 좋아 물질적으로 교우회에 별로 기여를 못하고 있으나, 잘 나갈 때에는 체육대회에 개인적으로 또 단체인 휘혁회(당시 총무)를 통해 많은 물품을 기증한 적도 있습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그리고 몇 년 전에 중국에 있을 때는 65회 이철우 선배님과 함께 ’재중국 휘문교우회’를 발기시키고 초석을 다지고 부회장 겸 북경지부장을 하기도 했습니다. 재중국 휘문교우회는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모교 선생님들께서 상해에 오셨을 때 교우들이 모여 융숭한 대접을 해 드리기도 했습니다. 북경에서 날아간 교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야구장에는 매번은 못 가도 자주 가 목이 터져라 응원하며 68회 홈피에는 야구관전기를 거의 제가 올리기도 합니다. </SPAN></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렇듯 모교를 사랑하는 제가 뭐하러 61회 대선배이신 김종학선배를 공격하겠습니까! 일본에 수출해 외화를 버시겠다는데 막을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SPAN> </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그러니 이 문제로 61회 선배님들께서 다시는 김종학 선배를 거들면서 나서지 말아 주십시오. 하시는 말씀 무슨 뜻인지 다 압니다.  저도 경우에 대해서는 알만치 다 아는  쉰이 넘은 나이입니다. 저</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도 선배님들 처럼 휘문을 사랑하고 휘문을 위해 죽을 사람입니다.</SPAN><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BR></SPAN></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우리가 분개하는 것은 태왕사신기에서 백제 이야기가 전혀 없다는 사실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일본 시장에 태왕사신기를 팔려면 이 이야기가 언급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지요. 광개토대왕 이야기에서 이 백제 이야기가 빠지면 핵이 없는 것입니다. 안꼬없는 찐빵이란 말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이 이야기는 다 빼고 광개토대왕의 로맨스를 그린다 하니 통탄할 노릇입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그러러면 드라마 제목을 겨울연가처럼 ’광개토연가’로 하지 왜 태왕사신기입니까? 사신이 한자로 무슨 뜻입니까? </SPAN></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그리고 가장 위대했던 우리 조상을 모델로 하여 연예 상품의 하나인 로맨스를 그리는 멜러 드라마를 만들어 일본에 겨울연가에 버금가는 히트작을 내겠다는 발상이 매국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일본 시장 때문에 일본 측의 요구에 의해 배용준을 캐스팅 한거고요.</SPAN> </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배용준씨 이야기가 나왔으니 한마디 하겠습니다. 캐스팅은 제작사의 고유 권한입니다.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권리도 없습니다. 송일국씨가 너무 주몽의 이미지가 강해 백제 아신왕 역할 캐스팅에서 제외했다고 말씀하던데, 배용준씨는 겨울연가의 이미지가 너무 강합니다. 드라마 자체가 강력하고 위대한 광개토대왕을 그리는 거라면 송일국씨의 이미지가 더 맞습니까! 배용준씨의 이미지가 더 맞습니까! 왜 일본에서 배 용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