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은 쓰는 문화...
🧑 조남권
📅 2007-07-27
👀 623
<P> 교우회 홈페이지에 와서 게시판 부터 봅니다.</P>
<P>그리고 댓글 보단 훗어 보고 가곤 합니다.</P>
<P>댓글이 살아 있는 생동감이 있는거지요..</P>
<P>저희동기 게시판에도 댓글 문화는 그리 활성화 되어있질 못 합니다.</P>
<P>장용이 선배님! 열심히 댓글 올리 겠습니다.</P>
<P>그러다 보니 글도 한줄 쓰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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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여년 전일 입니다. </P>
<P>제가 35살이면 95년도 입니다.</P>
<P>첨 장용이 사무국장님을 사조건물에서 뵈어씁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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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리고 성남 분당 용인지역에사는 휘문교우 지역모임을 해보겠다고</P>
<P>13명 명단을 받았던 일이로 선배님과 자주 얼굴을 뵙게 되었고</P>
<P>휘산회를 다니고 이사회를 72회 회장으로서 참석을 할 때 이었습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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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참! 그때가 벌써 12년 전 일들 입니다...</P>
<P>중부모임뿐만아니라 휘문 IT모임도 그리고 휘문 캐릭터모임도 발기인대회 부터 초기화 했었던 시기였습니다. 그리고 휘건회 모임의 활성화를 위해 한때 열심히 했던 것도 아울러 기억이 남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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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휘문교우들의 직능모임1개 창설과 직능모임 1개 활성화동참 그리고 지역모임 1개 창설(중부지회)</P>
<P>참으로 뒤돌아보면 그저 웃음이 나오기만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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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얼마전 다시 휘문 중부모임 총무로 다시 복귀 했습니다.</P>
<P>가장 강력한 휘문인들의 모임중 하나로 자리 잡기위해서...</P>
<P>10년이 지나 다시 돌아와 총무직을 역임하고 </P>
<P>오는 7월 28일(토) 중부지회 7월 정기모임겸 산행을 합니다.</P>
<P>다시 전화를 들고 연락을 취하고 좀 어색하긴 했지만</P>
<P>곧 다시 중부지역에 휘문교우님들이 약 1,000명 가까이 살고 계신다고 하기에...</P>
<P>1,000명이 촣회에 다 참석하는 것을 목표 열정과 패기로 다시 불살라 보겠다는 다짐과 </P>
<P>무언가 한번 한다면 한다는 의지와 오기로 최선을 다해 뛰어 보려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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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세월 휘문인으로 살아오면서...</P>
<P>아직도 저의 가슴속에는 "큰 사람이 되자" 란 말을 고이 간직하고 살고 이씁니다.</P>
<P>그런데 왜 저는 이말이 가슴한구석에서 계속해서 우굴거리고 있는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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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훈 그대로... 큰사람이 되고 싶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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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큰사람은 용광로 같은 마음으로 큰 그릇이 되어</P>
<P>모든것을 끌어 안을 수 있는 도량이 큰 사람으로 알고 있습니다.</P>
<P>위에있기보단 낮은 곧에서...</P>
<P>모두ㅡ를 감싸 안하 주며... 더불어 하는 삶이 되고 싶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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