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8강에서 패했지만 격려합시다.
🧑 장용이
📅 2007-07-01
👀 757
<P>휘문고는 하위권 전력임에도 8강까지 진입한 것을 위로하고 강력한 우승후보인 광주동성고가 우승하기를 바람니다.</P>
<P><BR>우승 1순위 후보로 꼽히는 광주동성고는 7월 1일 동대문야구장에서 열린 제 61회 황금사자기 고교야구대회 휘문고와의 8강전에서 국내 최강을 자랑하는 공수 짜임새를 자랑하며 7-1로 휘문고를 눌렀다. <BR><BR>1977년 열린 제 31회 대회에서 광주상고 이름으로 우승을 차지했던 광주동성고는 이로써 최근 출전했던 3차례(57회, 60회, 61회)의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모두 4강에 드는 기염을 토했다.<BR><BR><IMG src="http://sports.donga.com/bbs/data/write_board/2007/07/4567.jpg" name=img_resize><BR><BR>광주동성고는 1회초 2사 1,2루에서 이상원의 득점타로 산뜻한 출발을 했다. 2회에도 문선재의 득점타와 윤효섭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보태 초반 확실한 주도권을 잡아나갔다. <BR><BR>중반까지 광주동성고의 선발 장경훈에게 철저하게 봉쇄당한 휘문고의 첫 득점이 나온 것은 6회말. 2루타를 치고 나간 톱타자 유지창이 광주동성고 포수 윤도경의 견제 송구가 외야로 빠진 사이 여유 있게 홈을 밟아 2점차로 따라 붙었다. <BR><BR>8회 이상원의 득점타로 1점을 더해 휘문고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끼얹은 광주동성고는 9회 노진혁의 적시타에 이어 윤도경의 우중월 2점 홈런으로 사실상의 승부를 결정지었다.<BR><BR>결국 광주동성고는 선발 장경훈에 이어 이광민, 그리고 에이스 윤명준까지 투입해 한 차례도 리드를 빼앗기지 않고 깔끔하게 경기를 마쳤다. <BR><BR>광주동성고는 오는 7월 3일 장충고-배명고 경기 승자와 4강전을 갖는다. <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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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B>동대문야구장</B></CENTER></FONT></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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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힘겹게 싸운 후배들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냅시다.</P>
<P>다음에 더 잘 하라고 말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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