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대 길병원장 신익균 선배님 동정
🧑 신성수
📅 2007-05-14
👀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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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 height=39><B>[이달의 인물]신익균 가천의대 길병원장</B></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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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vAlign=top align=middle height=25><B>연구 선도 세계적 병원과 경쟁</B></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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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IMG src="http://admin.bosa.co.kr/images/news_photo.asp?pk=876&size=b"></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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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left width=180><FONT color=#555555><B>▲ 신익균 가천의대 길병원장</B></FONT></TD></TR></TBODY></TABLE> 申翼均 병원장은 심혈관중재적수술 분야의 권위자다.</P>
<DIV><BR> 이미 지난 10년간 길병원 심장센터 소장을 맡아 센터를 반열에 올려놓아 그의 역량은 안팎으로 잘 알려져 있다.</DIV>
<DIV><BR> 그런 그가 작년 가을 동북아 허브병원을 지향하는 吉병원의 CEO에 올랐다.</DIV>
<DIV><BR> 특히 길병원은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본교(가천의대) 출신들이 대거 수련의로 들어와 명실상부한 대학병원으로서의 날개를 달아 초일류를 실현하는데 가속도를 내게되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인접지역에 경제특구가 신설될 전망이어서 가까운 장래에 외국 유수의 병원과 경쟁도 해야하는 도전에 직면해 있어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시기다. 그래서 기관 운영책임을 맡은 CEO의 역할과 리더십은 그 어느 때 보다 높은 비중을 요구하고 있다. </DIV>
<DIV><BR> 그러나 취임 6개월을 맞은 申翼均 원장은 외견상 다소 느긋한 모습이다.</DIV>
<DIV><BR> 원장 특유의 대범함 이기도 하겠지만 내부적으로 이미 기관차원의 마스트 플랜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는 자신감으로 비춰진다. </DIV>
<DIV><BR> 사실 길병원은 지난해 '도약 2008'을 슬로건으로 비전을 선포하여 개원 50주년의 기점에 동북아 최고병원으로 도약한다는 청사진을 마련했고, 최근에는 완전 디지털병원 실현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에 돌입하는 등 순발력 있는 대응력을 과시했다.</DIV>
<DIV><BR> 기관 차원의 이런 구상과 전략이 서 있기에 申 원장은 이제 구호보다는 내실에 주안점을 두겠다는 복안으로 보였다.</DIV>
<DIV><BR> 그의 지론은 "아무리 좋은 계획도 한 두 사람의 지도자나 스타의 힘으로는 실현이 어렵다"는 것이며, 조직의 모든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는 조직력으로 목표에 접근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申 원장의 화두는 직원들의 '화합'이며, '내부 결속'이다. "한마음 한뜻이 되면 어떤 일도 불가능이 없다"는 것이 신념이다.</DIV>
<DIV><BR> 이런 믿음이 있기에 申 원장은 내부 고객인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의식을 통일하는데 원무행정의 최우선 순위를 둔다는 얘기다. 그러기 위해 신원장은 직원들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큰 덩치에 어울리지는 않지만 스스로 허리를 굽히는 일에 주저하지 않는다고 귀띔하기도 했다.</DIV>
<DIV><BR> 내부 결속과 함께 申 원장이 경쟁력 제고의 또 다른 우선 순위를 두는 것은 연구역량 극대화다.</DIV>
<DIV><BR> 길 병원은 이미 진료부문에서는 초일류에 다가섰지만 대학의 역사가 짧아 연구부문의 투자와 진흥이 현실적인 과제가 되고 있다는게 申 원장의 판단이다. 그래서 동물실험실 개축, 임상의학연구동 건립 등 연구진흥을 위한 계획을 세워 진척시키고 있으며, 앞으로 길병원이 축적한 방대한 임상자료를 기초와 임상이 공유하면, 혁신적인 연구성과를 창출해 낼 것이란 기대에 차 있다.</DIV>
<DIV><BR> 특히 신 원장은 가까운 장래에 가천의대 출신 우수한 두뇌들이 기초와 임상에 포진 할 경우 상황은 급변 할 것이란 기대를 밝히면서 이들 젊고 우수한 두뇌들이 가능성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데 기관차원의 힘을 모으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대목에서 신 원장은 이미 길병원은 수련교육 프로그램을 재편하여 본교 졸업생들에게 수련기간부터 세계 각국의 유수한 병원을 견학하여 견문을 넓히고, 세계적 흐름에 자극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는 설명을 덧붙였다.</DIV>
<DIV><BR> 결국 길병원이 명실상부한 초일류 대학병원으로서 위상을 정립하고 세계적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연구를 선도하는 것이며, 그런 방향성에서 조정자의 역할에 충실한 것이 자신의 가장 큰 책무라는 점을 인식한다고 말했다.</DIV>
<DIV><BR> 훤칠하고 서글서글한 외모에서 조직을 포용하고도 남을 넉넉함이 묻어 나지만 굵게 느껴지는 선은 카리스마와 추진력을 암시해 주기도 한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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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FONT color=#0000ff> = 학력 및 경력 = </FONT></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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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휘문고 졸업(68) 고려의대 졸업(74) △내과전문의(80) △미국 마이애미대학 심장내과 연구원(87~88) △중국 서안 제4군의과대학, 천진의대 부속 제1중심병원 심장내과 초빙교수(99~현재) △길병원 심장센터 소장(94~03) △가천의대 길병원장(03~현재)</DIV></DIV></TD></TR></TBODY></TABLE></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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