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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회 보스턴마라톤 출전의 꿈을 안고
 <!--StartFragment-->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 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5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111회 보스턴마라톤 출전의 꿈을 안고(1)</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세계 최고라고 하는 보스턴대회에 출전하는것만으로서도 사회적 뜻깊은 영광이라고들 하는데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드디어 나는 제 111회 보스턴마라톤대회에 출전하는 자격으로 보스턴 마라톤 공식 지정 여행사인 여행춘추사에서 모든 편의를 제공하여 주는 출전선수 130여명중의 한사람으로서 보스턴대회 출전의 꿈을 안고 2007. 4. 13. 오후 1시 30분 대장정에 임하여 인천공항을 출발하였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일본 동경 나리타공항과 미국 달라스공항을 경유하여 미국내선으로 보스턴공항에 도착하였는데 비행시간은 약 18시간이였고 전체 시간은 24시간이 지나서 하루가 되었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린것은 달라스공항에 도착시 비바람이 휘몰아치는 돌풍으로 인하여 탑승한 여객기가 이룩하지 못하였기 때문으로 많은 시간이 지체되었기에 만 하루가 걸린 것이라고 한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역시 우리 마라토너 일행들은 참고 견디는데는 많은 경험자이므로 어느 한사람도 불평하거나 불만족하다는 말한마디하는이없이 오히려 모두가 활기찬 모습들이였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8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보스턴공항 출구에서는 마라톤대회 진행을 이상없이 하기 위하여 전날에 도착한 정동창사장님이 현지 직원들과 같이 우리들을 맞이하여 주면서 환영하였으며 숙소인 세라톤호텔에 도착하였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이어서 정동창사장님으로부터 대회일정 설명을 하였는데 이번 보스턴대회는 111년만에 최악의 기후조건 속에서 여러분들은 고생이 많을 것이라는 설명과 기상예보에 따르면 대회 당일에는 돌풍이 시속 35k에 비바람이 계속하여 내릴것이고 채감온도는 영하3도가 된다고 설명하며 뉴욕에는 돌풍 비상경보가 내렸다는 설명이 있었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하지만 보스턴대회는 취소되거나 연기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하여 주었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정동창사장님을 비롯하여 함께 동행한 조석현이사님, 김범진팀장님, 양정윤대리님 그리고 현지 지부장 강대휘이사님의 안색이 한편 밝은 표정이 아니었음을 엿볼 수 있었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2호차의 가이드이며 현지 지부장 강대휘이사님께서는 나를 지목하며 악천후임에도 완주할 수 있겠느냐고 물어볼때 나는 더더욱 마라톤근성의 각오로 분명하게 완주할 것이라고 답하여 준 일도 있었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나의 파트너이신 손유현님께서는 미국은 세계 제일의 좋은 기술과 좋은 장비가 갖추어져 있으므로 5일전의 일기예보도 100% 맞는다고 하는말도 하였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나는 말하기를 우리들은 국내에서 혹한기, 혹서기대회도 많이 경험했었는데 아무리 큰 돌풍이라도 뛰다가 내몸이 날아가서 쓰러질지라도 기어코 보스턴의 꿈을 이루고 귀국할 것이라고 다짐도 하였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또 다른 우리 일행의 선수 박창선님께서는 우리가 여기까지 와서 완주 못하고 귀국한다면 무슨 꼴이 되겠느냐고 하는 말도 있었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ascii-font-family: 한양신명조">도착 첫날밤 자는둥 마는둥 하면서 창문 커텐을 아예 열어놓고 성조기와 호텔깃발을 수시로 보면서 돌풍을 체크하기도 하였다.</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fareast-font-family: 한양신명조; mso-hansi-font-family: 한양신명조">2일째 아침 기상하여 일정에 따라 다함께 리더의 구호에 맞춰 스트레칭을 하고 약 6-7k되는 촬튼호수를 한바퀴 돌며 현지 적응훈련을 즐겁고 아주 상쾌한 기분으로 끝내고 호텔의 아침식사를 한 다음 대형버스(드림투어) 1,2,3호차로 현지 주로 답사에 임하였다. </SPAN></P>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100%"> <P class=바탕글 style="LAYOUT-GRID-MODE: char; LINE-HEIGHT: 230%"><SPAN lang=EN-US style="FONT-SIZE: 12pt; FONT-FAMILY: 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