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티회..야구부 지원..
🧑 최상원
📅 200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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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 200703290012326.jpg (내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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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제 한티회(휘문 71회~80회 회장단모임) 운영진,</P>
<P>이재황회장 73회, 최상원 78회, 안태준 80회 그리고 양승현 71회, 김준동 80회.. 주문진에 모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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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교 후배 지원을 위해서 모였습니다.</P>
<P>한티회의 모임의 발전적 해체(보류)를 하면서</P>
<P>회비로 있던 자금을 야구부 후배를 위해 집행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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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요즘엔 초등학교에서도 야구부 부원 9명을 못채워 해체하는 초등학교 야구부가 많다고 합니다.</P>
<P>그러다보니, 과거에 비해 선수가 부족하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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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잘하는 중학교, 고등학교 야구부는 철저히 재정적인 지원이 잘되는 것과 일치하다는 이야기죠.</P>
<P>덕수상고가 좋은 성적을 올리는 것도 .. </P>
<P>동문 및 재단에서 매년 2억원의 지원을 야구부에 해주기 때문이랍니다.</P>
<P>지원이 많으면 좋은 선수가 많이 몰리고 (좋은 선수는 회비면제 조건을 내세웁니다),</P>
<P>그렇게 되면 우승을 하게 되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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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휘문고에서의 지원은 매월 볼1 BOX(동절기제외)와 유니폼정도라고 합니다.</P>
<P>운동장이 거칠어 가죽으로 된 볼은 몇번 굴르다보면 실밥이 틑어지고,</P>
<P>타격한 볼이 펜스 모퉁이나, 투수보호철에 맞으면 볼 가죽부분이 바로 찢어지다 보니,</P>
<P>볼은 모라랄 수 밖에 없는 실정이랍니다. 해외현지훈련을 갈땐 당연히 볼이 모자라게 되고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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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겨울 동계훈련으로 대만을 갔을때,</P>
<P>감독 82회 전병도 후배가 동문 지원비와 사비를 보태서 연습용볼을 왕창 사올정도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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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야구배트는 알미늄에서 나무배트로 바뀌어 잘 부러지기도 합니다.</P>
<P>가격이 6만원에서 20만원을 넘기도 하다보니,</P>
<P>개인적으로 선수들이 개인 방망이를 구매 관리한다고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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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겨울철 방한복이 사실은 절실히 필요하다는 이야기에,,</P>
<P>겨울되면 몇명이 힘을 모아 방한복지원에 힘써 볼까 생각중입니다. (예산은.. 200만원정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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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기수 선배님들은 이번에 피칭머신기계를 새로 지원해 주셨다고 합니다.</P>
<P>훌륭하십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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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올해의 야구부실력은 큰 기대하기가 좀 어려운가 봅니다.</P>
<P>내년도에 기대를 해 보죠... (현재,,2학년 주축)</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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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금의 감독(후배)이야기로는 밥 한끼 사주는 것보다,</P>
<P>현물로 볼이나 방한복같은 지원이 더 좋다고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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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감독의 월급도 학부모들이 거두어 주는 걸 받다보니,</P>
<P>학부모 눈치 아닌 눈치를 볼 수밖에 없고,</P>
<P>그러다 보니, 요즘엔 스파르타식 연습이나 지도가 힘든 분위기...</P>
<P>그래도, 감독이 좋은 선수 유치 및 발굴을 위해 발로 열심히 뛰어 다닌다고 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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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암튼, 휘문 야구부의 건승을 기원하는 마음에.,</P>
<P>어제 조촐한 시합용볼(120개) 지원을 한티회 잔여 자금으로 지원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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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교 운동부에 많은 관심들 갖길 부탁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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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휘문 화이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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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8회 최상원(구 한티회 총무)-</P>
<P><IMG src="http://www.whimoon78.co.kr/board/board/School/upimg/1175041664.jpg" border=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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