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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후배들, 올해 서울대 16명 합격!
  <P id=newstitle>올해 서울대 고교별 합격자 분석해보니…</P> <DIV id=newsbody><!--기사본문--> <DIV id=news_content style="FONT-SIZE: 15px"><IMG hspace=0 src="http://photo-media.hanmail.net/200703/13/chosun/20070313073505.360.0.jpg" width=240 align=right border=0 no="0"><BR><BR> <P>올해 서울대 합격자를 배출한 고교는 모두 883개교로 작년보다 37개교가 늘었다. <BR><BR>이는 정시모집 보다 내신 비중을 높여 지방 고교에 유리하도록 한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 합격자를 배출한 고교 수가 작년보다 71개교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BR><BR>이는 이전보다 더 다양한 지역과 사회·경제적 배경을 가진 학생이 서울대에 입학하고 있다는 의미이다.<BR><BR><SPAN style="FONT-SIZE: 12pt"><FONT color=darkred size=2><B>▶ 1명이상 합격자 배출 고교 명단</B></FONT></SPAN><BR><BR>그러나 이처럼 서울대 입학 학교 수는 늘었지만, 특목고가 배출하는 합격자의 비율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목고 쏠림의 정도가 더 심해진 것이다. 특히 과학고는 올해 서울대 입시에서 가장 두드러진 합격자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어고는 약간 주춤했지만 작년과 비슷했다. 예술고도 과거와 다름없이 많은 합격자를 냈다.<BR><BR>과학고 가운데 서울의 <A class=gu_15_0b0bcd href="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q=%C7%D1%BC%BA%B0%FA%C7%D0%B0%ED&nil_profile=newskwd&nil_id=v16023129" target=new>한성과학고</A>는 작년의 19명의 2배가 넘는 4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올해 37명의 합격자를 낸 한국과학영재학교도 작년의 27명보다 10명이 많았다. 이 같은 현상은 경기과학고(27명), <A class=gu_15_0b0bcd href="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q=%C0%E5%BF%B5%BD%C7%B0%FA%C7%D0%B0%ED&nil_profile=newskwd&nil_id=v16023129" target=new>장영실과학고</A>(15명) 등에서도 마찬가지였다. <BR>이에 대해 서울대 관계자는 “자연대·공대에서 특기자전형으로 뽑는 정원을 작년보다 10% 늘렸기 때문에 과학고 출신들이 많이 합격했다”고 밝혔다. 특기자 전형에서는 수학과 과학 중심으로 내신 평가를 하고 올림피아드 수상경력 등을 고려한다. 서울대는 이공계열에서 우수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입학전형에 변화를 줬고 이것이 과학고 학생에게 유리하게 작용한 것이다.<BR><BR>외국어고 중에서는 <A class=gu_15_0b0bcd href="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q=%B4%EB%BF%F8%BF%DC%B0%ED&nil_profile=newskwd&nil_id=v16023129" target=new>대원외고</A>의 합격생이 64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A class=gu_15_0b0bcd href="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q=%B8%ED%B4%F6%BF%DC%B0%ED&nil_profile=newskwd&nil_id=v16023129" target=new>명덕외고</A>(35명), <A class=gu_15_0b0bcd href="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q=%C7%D1%BF%B5%BF%DC%B0%ED&nil_profile=newskwd&nil_id=v16023129" target=new>한영외고</A>(22명)의 순서였다. <BR><BR>예술고 중에서는 <A class=gu_15_0b0bcd href="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q=%BC%AD%BF%EF%BF%B9%B0%ED&nil_profile=newskwd&nil_id=v16023129" target=new>서울예고</A>가 전체 합격자에서 부동의 1위를 지켰다. 이어 <A class=gu_15_0b0bcd href="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q=%BC%B1%C8%AD%BF%B9%B0%ED&nil_profile=newskwd&nil_id=v16023129" target=new>선화예고</A>와 국악고가 각각 32명과 25명을 합격시켜 이른바 ‘예술고 빅3’ 체제를 지켰다.<BR><BR>특목고를 제외하면, 상위 25개 학교 중에서 자리바꿈 현상이 일부 일어났다. 경신(대구)·경기·세광(충북)·안산동산·포항제철·휘문·반포·<A class=gu_15_0b0bcd href="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q=%BC%BC%C8%AD%B0%ED&nil_profile=newskwd&nil_id=v16023129" target=new>세화고</A>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상위 25위에 들어 탄탄함을 과시했다. 전북 상산·서울·숙명여자·능인·한일고(충남) 등은 이번에 새로 25위권에 진입했다.</P>[정성진기자 sjchung@chosun.com]<BR></DIV></D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