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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철부회장 비폭력평화선언문 낭독
  <CENTER><BR> <TABLE borderColor=green border=4> <TBODY> <TR> <TD><IMG src="http://cfs6.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DZzTWlAZnM2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TAuZ2lmLnRodW1i&filename=10.gif"> <CENTER></CENTER><BR> <P style="MARGIN-LEFT: 3mm"><FONT color=blue size=3><BR> <FONT color=white>...</FONT> 11월 16일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세계비폭력평화운동<BR>연합회총회에서 53회 신호철 동문이 “비폭력평화선언문”을 낭독한 내용이 <BR>주간동아 562호(11.28자) 99쪽에 게재되어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BR>세계비폭력평화운동연합회의 현 총재는 압둘라흐만 와히드(전 인도네시아 <BR>대통령)이고,  내년 봄 취임할 차기 총재는 지미 카터(전 미국 대통령)입니다. <BR><FONT color=white>...</FONT>신호철부회장은 30여년간 한국석유공사에서 해외유전개발을 총괄하였고,<BR>한보에너지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한 에너지분야 전문가이며, 현재 온세통신<BR>(주) 감사로 재임하고 있습니다.<BR><BR><BR> <CENTER><IMG src="http://icon.sie.net/image/animal/bird/bird13.gif">  <FONT color=brown>비폭력 평화운동 우리나라가 종주국  <IMG src="http://icon.sie.net/image/animal/bird/bird13.gif"></FONT></CENTER> <CENTER><FONT color=brown> </CENTER> <P style="MARGIN-LEFT: 3mm"><FONT color=black><FONT face=궁서>“우리는 세계사적인 3.1독립운동의 숭고한 비폭력 평화운동 정신을 인종,<BR>종파, 남녀노소 구분 없이 전 인류를...”<FONT face=바탕> 11월 16일 오후 서울프레스센터<BR>20층 국제회의장, 200여명의 각계각층 청중 앞에서 “비폭력평화선언문”이 <BR>낭독됐다.<BR>선언문을 낭독한 사람은 세계비폭력평화운동연합회 신호철(64) 사무처장. <BR>신 처장은 2002년 정식 출범해 올해 5월 사단법인으로 조직을 재정비한 <BR>이 단체의 창립공신이다.<BR><BR>“비폭력이라면 인도의 성현 간디가 펼쳤던 운동을 먼저 떠올리는 게 보통 <BR>입니다.  그러나 세계사적으로 볼 때 우리의 3.1운동이야 말로 비폭력운동의 <BR>기원이 될 수 있다는 게 우리단체의 설립 배경입니다.이 사실을 널리 알리고 <BR>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우리는 1998년에 이미 3.1독립정신과 비폭력운동을<BR>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열었고, 장충동에 독립운동기념탑을 건립했습니다.”<BR><BR>한국이 주축을 이루어 세계적 차원에서 비폭력 평화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BR>초대 총재로 인도네시아의 압둘라흐만 와히드 전 대통령을 추대했다. <BR>내년 봄에 취임할 2대 총재로는 지미 카터 전 미국대통령이 내정된 상태.<BR>“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정식 취임하면 우리 단체가 유엔과 긴밀히 협조<BR>하는 비정부기구(NGO)로 등록될 예정입니다. 유엔이 추구하는 정신과 <BR>우리의 이상이 일치한다는 점에서 반 총장이 적극 돕기로 약속 했습니다.”<BR><BR>신 처장은 서울대 법대 재학시절이던 1963년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초대 <BR>회장을 지냈다. 현재 이 단체 출신 인사들이 주축이 돼 설립한 <BR>자비실천운동본부의 공동대표이기도 하다. 이들 불교단체를 통해 지난 <BR>20여 년간 벌여온 소년소녀 가장 돕기, 불우이웃돕기 등 왕성한 사회활동이 <BR>세계비폭력평화운동연합으로 이어지게 됐다는 것. <BR><BR>그는 직업적으로는 지난 30여 년간 에너지 분야에서 일하면서 베트남, <BR>리비아 등 해외 유전 개발에 공을 세운 이 분야의 원로다. <PRE>                                             <FONT color=darkgreen> 송문흥기자 <A href="mailto:songmh@donga.com">songmh@donga.com</A><BR>.<BR><BR><BR><BR></FONT></PRE></FONT></FONT></FONT></FONT></FONT></TD></TR></TBODY></TABLE><BR></CENTER><EMBED src=http://joypeace.com.ne.kr/fountain.asf width=100 height=100 hidden=true border="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