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회 가을소풍 이야기
🧑 손명수
📅 2006-11-06
👀 734
<P> <IMG style="FILTER: alpha(style=2,)"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22314.JPG" align=right></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FONT color=red size=4>** 2006년 치악산 가을소풍** </FONT></B><BR><FONT face=서울흘기 color=red size=3><B></P>
<P><BR><FONT color=#000080>늦가을인 11월 4,5일 치악산 정기를 받기위해 62회 친구들의<BR>가을소풍을 가기로 한날!!! <BR>방송에서 울려 퍼지는 좋지않은<BR>일기예보에 잠시 걱정을 하기도...<BR>그러나 너무나 맑개 개인 전형적인 가을하늘!!!<BR>거리에 흩날리는 낙엽,붉게 물든 단풍을 감상하며 <BR>감미롭게 울려퍼지는 차속의 흘러간 옛 팝송을 따라<BR>흥얼대며 고속도로를 달리니 그동안 찌들었던 <BR>모든 생각들이 멀리 살아져간다.<BR>잠시 문막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하며 분당팀을 만날즘<BR>2시부터 도착한 영국이 빨리 오라고 날리친다.</FONT></P>
<P><FONT color=#000080></FONT> </P>
<P><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30251.JPG" width=300><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30604.JPG" width=300><BR><FONT face=서울흘기 color=blue size=3><B><BR><FONT color=#003300>휴게소를 출발, 만남의 장소 치악산 한증막으로 달리니 저녁 6시,<BR>미리온 봉화의 김종구 부회장부부, 김기선교우,안용남부부.<BR>정경식부부,배영국교우 모두 박수로 환영 뜨거운 포웅으로<BR>맞이한다. 보고싶었던 친구들!!!</FONT></P>
<P><BR><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30209.JPG" width=300><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30443.JPG" width=300></P>
<P><BR> </P><FONT face=서울흘기 color=red size=3><B>
<P><FONT color=#800080>세월의 흐름속에 우리들은 서로간에 정이 점점더 깊어가고 있나보다.<BR>잠시후 도착한 민영길부부,임봉원부부와 김기섭교우 이렇게<BR>모닥불 주위에 들러 앉아 소주잔을 기울이며 휘문 62회의 <BR>2006 치악산 가을소풍은 막을 올리고 추억의 장을 만들기 시작한다.<BR>이제 임기 2개월여를 남겨놓고 있는 곽노혁 회장의 인사말, 그리고<BR>원주로 초청해준 김기선(전강원부지사)교우의 환영인사와 함께 </FONT></P>
<P><FONT color=#800080>"62회를 위하여"건배를 소리쳐 외치며 서서히 치악산 가을밤은 </FONT></P>
<P><FONT color=#800080>둥근 달을 벗삼아 이야기 꽃을 피우며 깊어만 가고 있다.</FONT></P>
<P><FONT color=#800080></FONT> </P>
<P><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30049.JPG" width=300><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30642.JPG" width=300></P>
<P> </P>
<P><FONT face=서울흘기 color=blue size=3><B></P>
<P><FONT color=#000080>장작 숯불에 살작 고워낸 횡성한우 소고기. 보신에 좋은 오리고기,<BR>기름이 지글지글 먹음직 스러운 강원도 삼겹살.등등등...<BR>이날 요리담당은 안용남교우가 최근 배웠다는 소금치기 요리기법을<BR>마음껏 발휘 사알짝 익혀낸 고기 안주에 소주를 곁들여 먹으니 <BR>그맛 어디에 비기랴!!!<BR>간간이 취기가 돌자 흥겨움에 왕년의 응원단장 김원근교우,<BR>임종한 전회장 등은 가을하늘에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FONT></P>
<P><FONT color=#000080></FONT> </P>
<P><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25314.JPG" width=300><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25241.JPG" width=300><BR><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25508.JPG" width=300><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24946.JPG" width=300></P>
<P> </P>
<P><FONT face=서울흘기 color=red size=3><B></P>
<P><FONT color=#800000>아쉬움은 봉원 엄마의 꾀꼬리 같은 노래를 못 들은것이 그만...<BR>또한 이날 이성구교우가 협찬해준 상황버섯은 김기선교우 부모님의<BR>건강한 장수를 위하여 드실수 있도록 전달하기도...<BR>기가 넘쳐흘른 우리들은 참지 못하고 피곤함도 잊고 인근 단란주점으로 <BR>자리를 옮겨 각자의 끼를 마음껏 자랑하며 "62회를 위하여" 소리치며<BR>흥겨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FONT></P>
<P><FONT color=#800000></FONT> </P>
<P><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25111.JPG" width=300><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24720.JPG" width=300><BR><FONT face=서울흘기 color=blue size=3><B></P>
<P><BR><FONT color=#0000ff>이제는 내일을 위하여 쉬어야 할 시간 !!!<BR>숙소인 한증막으로 돌아오니 12시가 가까진다.<BR>각자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취침에 들어가나 역시 몇몇은<BR>이밤이 아쉬운듯 다시 모여 소주잔을 기울며 밤을 지새고 만다.<BR>아직도 대단한 건강을 지닌듯 그 대표로는 곽노혁회장,김종구부회장,<BR>박수 짝짝짝...</FONT></P>
<P> </P>
<P><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22110.JPG" width=300><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24243.JPG" width=300><BR><IMG style="FILTER: alpha(style=2,)"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24202.JPG" align=right></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
<P><FONT color=#ff0000>아침 일어나니 번개 천둥에 비가 내려 산행을 포기하려 하였으나 <BR>8시부터 비가 그치며 하늘이 맑개 개임에 따라 4인의<BR>특공대를 조직 맑은공기를 마시며, 우리를 반기는 이름모를 꽃,<BR>다람쥐,아름다운 새소리를 들으며 2시간정도의 등산을 하고나니 <BR>간밤의 피로가 싸악 가신다. </FONT></P>
<P><FONT color=#ff0000></FONT> </P>
<P><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23837.JPG" width=300><IMG height=200 src="http://myhome.whimoonob.net/user/home62/Bgall/20061105_223724.JPG" width=300></P>
<P> </P>
<P> 이'>
- [1987] 주신종 2006년 휘문 70회 정기 모임 안내 2006-11-16
- [1986] 박재형 2007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휘문인에게 드리는 말씀 2006-11-13
- [1985] 최영호 동부지회 11월 정기산행 안내 2006-11-12
- [1982] 진윤섭 휘유회, 2006년도 11월 정기총회. 2006-11-11
- [1981] 최영호 동부지회 송년모임 안내 2006-11-10
- [1980] 윤인덕 휘문IT 제2회 골프행사 후기 2006-11-10
- [1979] 손명수 62회 가을소풍 이야기 2006-11-06
- [1978] 장용이 휘마동을 회상하며... 2006-11-06
- [1977] 황광원 徽山會 第147次 山行 案內 (2006年11月) 2006-11-01
- [1976] 윤인덕 제2회 휘문IT 동우회 골프대회 참가 접수합니다. 200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