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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회게시판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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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마동을 회상하며...
<P> 휘마동을 우리 휘문교우회의 직능단체로 만드는데 일조를 하면서 저와 인연을 맺고 지낸지 <BR>어언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군요.<BR><BR>김승기(63회 전 런너스크럽회장)를 비롯하여 7명이 시작한 마라톤 동호인 모임이 이제는 <BR>100여명의 메니아들로 성장하여 지난해 100주년 전진대회에는 원서동 옛교정의 상징인 관상감터에서 </P> <P>체화하여(교우회 권혁홍회장 입회) 돈화문을 거쳐 종로- 청계천-왕십리-답십리-군자동-잠실대교-경기고앞-삼성동 코엑스를 달린 선후배들이 함께한 성화봉송 <BR>그리고 강남 대치동 현 교정에 도착했을때 전교생이 휘문고4거리까지 나와 밴드를 앞세우고 환호하던일,<BR>다음날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모교에서 88올림픽의 메인스타디움까지 성화봉송을 할때 삼성동일대에 </P> <P>교통통제를 하며 경찰 호위를 받던 가슴 벅찻던일,<BR>더욱이 성화대에 휘산회의 수장인 김선효(58)회장에게 마지막 주자의 영광을 양보한 모습은 </P> <P>오래도록 기억되는 일입니다.<BR>그 동안 각종 대회에 휘문의 이름으로 또는 개인 출전을 하며 휘마동의 위상은 높인 많은 선후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BR>특히 초대회장을 지내신 김선기고문(54)님은 지난 봄 풀코스 50회 완주를 기록하시어 자축하며 후배들에게 마음껏 마시게한 두꺼비와 솟뚜껑 삼겹살..<BR>서울남산울트라를 총지휘하는 마라톤 그랜드스램 안대용(61)교우의 마라톤 사랑<BR>런너스 크럽 회장을 역임한 김승기(63)<BR>지난 10월에는 북경국제마라톤에 이상붕(51)선배님과 동행하여 휘마동을 널리 알리고 왔습니다.<BR>마라톤 고수들 사이에 휘마동이 회자 되는 것은 그 만큼 휘마동이 성장했다는 증거가 아닐가 <BR>생각합니다. <BR>그리고 이번 중앙일보 서울마라톤에서는 휘마동에서 48명이 단체출전하였으며 이상도(78)후배가 우리 휘마동의 숙원인 써브-3하였습니다. </P> <P>늦은감이 있지만 이제 탄력을 받아 제2,제3의 써브-3 주자가 휘마동에서 나올 것을 기대합니다.<BR><BR>이상도 히~~~~ㅁ! 휘마동 히~~~~ㅁ! 그리고 앞으로의 휘마동 써브-3 주자에게도 히~~~ㅁ</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