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9대 교우회장 신흥우입니다.
지난주 제18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잘 치루었기에 본 대회를 주관한 72회 윤철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과 각 기별·지역·직능별 회장단, 교우회 운영위원들과 열렬히 참여하신 제 선후배 여러분들의 성원과 노고에 충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타까운점은 본 대회를 준비하던중 불의의 졸도로 뇌수술 끝에 아직 병상에 누워있는 안영규 사무국장(63회)에 관한 문제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수년동안 병중에 계시던 안영규 교우 어머님께서 어제(10월 11일) 타계하셨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참담한 심정입니다. 더욱이 안영규 교우가 독자이기에 남은 유족들이 외국에서 입국하는 10월 13일(수)부터 빈소를 마련하여 장례를 모시고자 하오니, 부디 여러 선·후배 제위께서는 휘문사랑이 극진했던 병상의 안영규 교우를 대신하는 마음으로 문상해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또한, 안영규 교우 지원방안에 관하여는 저를 중심으로 한 제9대 교우회장단과 63회 동기회가 합심하여 성심껏 준비하여 대처하고자 하오니 지속적인 사랑과 지원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끝으로, 사무국장 유고에 따른 교우회 사무국의 업무공백이 크게 염려되는바, 금일(10월 12일) 교우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급히 이 문제를 논의 하였습니다.
그 결과 제 6∼7대 교우회 사무국장을 역임하였고 제9대 교우회의 고문·자문단의 간사장이신 장용이 교우(56회)께서 많은 희생과 봉사가 요구되는 사무국장 직무대행직을 금일부터 제10대 회장단 출범시(2011년 3월)까지 흔쾌히 응낙해 주셨습니다. 이에 교우회 사무국의 업무가 차질 없이 수행될 수 있으리라고 확신합니다.
특히 장용이 교우께서는 안영규 교우를 오랫동안 매우 아껴주시던 선배이시기에 불행중 다행으로 사료되며 그 결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안영규 사무국장의 조속한 쾌유를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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