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68회 선배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 신성수
📅 2005-10-10
👀 519
제가 휘문인의 한 사람이라는 것이 너무 기뻤던 하루였습니다.
선배님들 행사 준비하시느라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집사람과 아이들 앞에서 교가와 응원가를 부르고 구호를 외칠 때 더 자랑스러웠습니다.
제 삶의 중심에 늘 자리잡고 있는 자랑스러운 모교, 휘문 100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백일장 심사를 하였는데 수고하신 천낙열선배님께 인사도 못드린 점 정말 죄송하며,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입상작품이 보관되어 있으면 다음 동문회지에 게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박재형선배님 인사도 못드렸는데 죄송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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