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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읽은 가슴 벅찬 신문 기사, 휘문고 개교 100주년 문화의 밤(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
2005년 10월 6일 (목) 16:36   매일경제 휘문고 개교 100주년 \'문화의 밤\' 내년 개교 100주년을 앞둔 휘문고가 문화예술계 졸업생들이 주축이 된 대규모 동문회 \'휘문 문화의 밤\' 행사를 9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한다. 휘문교우회(회장 권혁홍) 주최로 재학생과 졸업 동문, 가족 1만여 명이 참석할예정인 이날 행사는 손석희 MBC 아나운서국장(67회)과 개그작가 전영호 씨(64회)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가수 이용(67회) 이승환(76회)과 탤런트 이동건(92회) 등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기획자 송승환 씨(PMC 대표ㆍ67회)가 제작 주관하는 \'난타\' 공연도 이어진다. 휘문 출신으로 현재 활동하고 있는 방송ㆍ문화계 인사들은 연극계 대부인 임영웅 극단 산울림 대표(46회), 드라마 \'용의 눈물\'을 연출했던 김재형 PD(47회),\'조폭마누라\'의 정흥순 감독(71회), \'라이터를 켜라\'의 장항준 감독(81회), 가수 이승환(76회) 구본승(84회) 김동완(90회), 탤런트 박근형(50회) 김학철(70회) 박용우(82회), 영화배우 유지태(87회) 등이 있다. \'칼의 노래\' 작가 김훈 씨(58회) 등은 선배 문인들인 월탄 박종화, 정지용 등 선배 문인들 뒤를 잇고 있으며 은퇴한 인사들로는 국내 영상미학 개척자로 평가받는 유현목 감독(37회), 차인태(55회ㆍ평안북도지사) 아나운서 등이 있다. [김선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