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교우회게시판 - 자유게시판

휘문교우회 로고
「56 婦人會」 懇談會 개최결과
o 「56回 婦人會(회장: 김옥순)」에서는 지난 9.1(木) 12:00-15:00간 압구정동 소재 “퓨전스타”에서 婦人會 任員 등 7명의 부인들이 모여 懇談會를 갖고, 오는 10.9(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總同窓會(교우회) 開校 100周年 紀念 體育大會” 行事와 관련하여 “56회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등 내용의 懇談會를 개최하였음. o 참석자 : 7명   - 박영학(前 부인회 회장, 유건태 부인),   - 김옥순(現 부인회 회장, 조남춘 부인),   - 양효숙(부회장, 허 열 56회 회장 부인),   - 강전희(前 조기웅 회장 부인),   - 이기옥(윤철민 교우 부인),   - 임영선(前 56회장 황영호 부인),   - 홍영미(민종남 교우 부인 등) * 6-7명의 부인들을 더 초청했으나,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였음. o 토의내용   - 10.10 개최되는 개교 100주년 기념 體育大會에 56회 應援席 주변에 포장마차를 개설하고, 56校友들을 위한 各種 간식, 빈대떡類, 술안주, 커피 등 음료수를 제공키로 하고   - 각종 필요한 재료, 식기, 장비 등은 婦人들이 各自 分擔하여 가져오기로 하는 한편, 부인들마다의 主特技를 最大한 살려 最高의 잔치를 만들기로 하였으며,   - 또한 이날 不參한 신기홍부인, 이희원 부인, 양승표 부인, 배성일 부인, 한경희 부인, 강항남 부인, 이아건 부인, 이상균 부인, 김세웅 부인 등에게도 연락하여 준비를 分擔하도록 하였음. o 이날 모임은 지난 7.5 신임 김옥순 회장이 就任 記念으로 婦人 11名을 삼성동 ‘향토골’에서 食事를 提供한데 이어, 양효숙 부회장(허 열 56회장 부인)이 點心을 사기로 함에 따라 이루어진 모임임. o 특이내용   - 이날 양효숙 부회장이 장소 예약을 하면서 “徽文高 모임”이라고 함에 따라 모든 婦人들이 장소로 들어오면서 카운터 직원에게 “徽文모임이 어느 房이냐?”라고 물은 데 대해, 식당 직원들이 \"徽文에 女子 卒業生도 있느냐?\"며 疑訝하게 되묻기도 하였다고 함.   - 양효숙씨가 활달한 모습과 탁월한 言辯에다 特有의 재치가 빛나는 才談을 연방 쏟아내자 박영학 씨가 나이가 더 많음에도 불구, 양부회장에게 자신보다 한 수 위로서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는 式으로 “형님!”이라는 發言을 연발하자 양女史가 이를 극구 辭讓하는 등 웃고 즐기며 和氣靄靄(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무려 3時間을 넘기면서 會同하였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