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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回 土曜山行」, 5.28 果川 「서울 大公園 森林浴場」에서 실시
第10次 「56 土曜山行」, 5.28 果川 서울 大公園 森林浴場에서 실시예정 다음과 같이 제10차 토요산행 계획을 안내하오니 56회 교우 및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다음 제11차 토요산행은 장용이 교우 아들 결혼식-6.25 11:00 명동성당- 관계로 6.11로 앞당겨 실시예정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 다음 ♣ o 일시 및 장소 : 2005.5.28(토) 10:00, 과천 서울 대공원 매표소 앞 분수대 벤취(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 하차,   대공원 코끼리열차 매표소 앞 분수대 벤취 : 지하철역에서 약 200m 지점) o 참가대상 : 56회 교우 및 교우 부인(가족) o 준비물 : 도시락, 물(생수), 간식, 등산화(운동화도 가능), 바람막이(食後 필요)    - 셋째 샛길입구에서 식사예정 o 참가비 : 남여 각 1인당 1萬원(1인당 입장료 3,000원, 코끼리열차 왕복 1,200원), 하산후 간단한 식사예정 o 코-스 : 서울 대공원 동물원내 森林浴場(산책로 : 7.38km, 점심시간 포함 4時間30分 정도 소요)   * 참가를 원하시는 교우께서는 사전 서갑수 총무(011-9670-9922)에게 연락바랍니다. o 과천 「서울 대공원 삼림욕장」 소개    -화창한 휴일, 신록이 뿜어내는 향기를 맡으러 숲을 찾아가자. 어린 나뭇잎이 왕성하게 성장하는 이맘때는 나무에서 발생하는 피톤치드가 1년 중 가장 많아 산림욕의 최적기로 꼽힌다.깊은 산을 찾아갈 여유가 없는 도시인들에게는 과천 서울대공원이 제격이다.    -서울대공원 산림욕장은 대공원을 감싸고 있는 청계산(해발 621m)에 조성된 7.38㎞의 코스로 오르막과 내리막이 적절히 어우러져 노인과 아이들도 충분히 걸을 수 있다. 특히 청계산은 흙으로 이루어진 산이어서 무릎 등에 부담도 적다. ♥ 청계산 삼림욕장은    -들어가는 곳-첫째 샛길(1.6㎞, 35분 소요)    -첫째 샛길-둘째 샛길(1.7㎞, 50분  소요)    -둘째 샛길-셋째 샛길(1.4㎞,30분 소요) * 식사예정    -셋째 샛길-출구(1.6㎞ 35분 소요) 등 4개 구간으로 구성돼 짧게는 50분, 길게는 2시30분 정도 산림욕을 즐길 수 있다. 특히 450m구간의 황토 맨발 산책로가 있는 ‘생각하는 숲’ 등 11개 테마휴식공간이 곳곳에 마련돼 있다.    -또 소나무, 팥배나무, 생강나무, 신갈나무 등 470여종의 식물과 다람쥐, 산토끼, 족제비, 너구리가 살고 있으며, 꿩, 소쩍새, 청딱따구리 등 35종의 새들도 볼 수 있어 최적의 자연학습장으로 손색이 없다.    -산책로의 출구는 과천 국립현대미술관길과 연결돼 있어 여유가 있다면 문화생활을 즐겨도 좋다. 10월31일까지 운영하며, 개장 시간은 평일 오전9시~오후6시, 주말 공휴일은 오전6시~오후6시까지다. ♥산림욕 즐기는 법    - 나무가 뿜어내는 방향성 물질인 피톤치드(phytoncide)에는 피부미용, 스트레스 해소, 심폐기능 강화, 신경안정 등에 효과가 탁월한 성분이 들어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피톤치드를 충분히 흡수하기 위해서는 가벼운 러닝셔츠에 반바지 등 공기가 잘 통하고는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숲 가장자리에서 100여m 정도 들어간 곳에서 숲의 향기를 깊게 들이마셨다가 조금씩 내뱉는 복식호흡을 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권한다.    -삼림욕은 11월까지 할 수 있다. 특히 나무의 생육이 왕성한 5~7월이 좋다. 하루 중엔 오전 10~12시가 최고다. 이 시간에 나무에서 피톤치트가 가장 많이 발산되기 때문이다.                        徽文 第56回 山友會  會長  金 仁 賢,  總務  姜 恒 男,  土曜山行 隊長  徐 甲 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