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회 김재찬 박사:중앙대 용산병원 안과주임 교수
세계 두번째 시술에 성공한 김재찬박사의 논문 일부를 소개 올리오니 잠시 시간을
내어 읽어보시고 본인이나 주위 노안에 고통받고 계신분이 계시면 한번 찿아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람니다.
노안이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진적으로 눈의 조절력이 떨어져 가까운 글씨를
보기가 힘들어지는 일종의 노화 현상이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거의 대부분에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여자의 경우는 40세 전후에서 남자의 경우에는 50세 전후에서
나타나 점진적으로 진행되어 가까운 사물이나 글씨를 보려면 졸(돋)보기를 착용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개개인의 굴절 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근거리
작업이 어려워지는 것은 정시안 보다는 원시안에서 더욱 빨리 발생하며 불편 또한
심하고, 근시안인 경우에는 평상시에 안경을 착용해야 하지만 근거리 작업의 경우에는
그 불편함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특징이 있다. 노안이 발생하였을 때 졸(돋)보기와 같은
보조기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근거리 작업의 불편함이 초래되고 삶의 질이 점점 떨어져
정신적 문제까지 야기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갱년기 우울증과 같은 정신적인
장애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에 중대 용산 병원 안과 김재찬교수와 중앙 독일 다우치, 리가 운영하고 있는 굴절
센터에서는 최근 개발된 엑시머 레이저를 이용한 노안 수술을 하고 있는데 이 방법을
이용해 세계에서 처음 독일에서 약 200명의 노안 환자를 대상으로 시술하고 3년 정도
추적 검사를 했는데 수술 결과가 아주 우수하여 독일 의료팀과 협조 하에 근시 및
노안 수술 센터를 개설 하여 4월부터 시술 하고 있다. 엑시머 레이저 중 더 이상 발전되기
힘든 최신 기종인 Mel 80 기계를 만든 독일 짜이스 회사의 슈레이드 박사와 하노버 대학의
다우치 교수 및 이원철 교수가 함께 노안 수술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한 것을 이용하여
세계에서 독일 다음으로 이들 독일 의료 팀의 지도 하에 중대 용산 병원 안과에서 시술을
하고 있는데 노안 수술을 위해서는 제 4세대 최신 엑시머 레이저 Mel 80은 눈 추적 장치가
장착되고 레이저 광선 사이즈가 0.7mm 작은 것으로 각막 절제술을 하는 것으로 조직의
손상이 적고, 레이저 장치와 노안 수술을 할 수 있게끔 씨알에스 마스터란 기계로 눈의
수차를 측정하여 동공(사진기의 조리개) 의 크기에 따른 이러한 고도 수차 현상을 없에는
공식을 프로그램화하여 이를 Mel 80레이저 기계에 입력하여 노안 수술하는 방법으로
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는데 창상 회복이 빠르고, 안전하고, 매우 정확하게
좋은 노안 수술 결과가 나왔다. 수술 결과에서 가장 예후가 확실하고 만족도가 높은
경우는 근시가 있으면서 노안이 있는 경우로 기존에 쓰던 근시 안경과 졸(돋)보기안경을
따로 가지고 다녀야 했던 불편함 그리고 고가의 다초점 렌즈 안경 착용 없이 정상적으로
근거리 및 원거리 시력이 회복되었고 그리고 정시안과 함께 노안이 있는 경우도 수술 후
3주 후에는 만족할 만한 원거리 및 근거리 시력이 교정되는 성적을 얻어, 앞으로 장기간의
추적검사가 필요하지만 독일의 결과처럼 좋은 수술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아서는 안전하고,
권할만한 노안 교정 방법이 아닌가 사료 되며 우리나라에서 처음 도입된 이 시술 방법을
보급하기 위해서 5, 6, 7월 까지는 홍보기간으로 특히 휘문 동문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멕시머 레이져를 이용한 노안수술,기존라식수술 및 독일의료팀이 개발한
맞춤형 근시수술(ASA80)을 시술 할 수 있다고...
*.<문의전화>는중앙대 용산병원 안과 전화:02-748-9580,9581로 하여주시기 바라며
아래 홈페이지를 클릭하여 우측하단 도이치 노안교정센터 개설안내를 참고하시기 바람.
http://www.caum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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