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배 고교야구 첫게임(휘문고:용마고)
🧑 김영진
📅 2005-04-23
👀 455
4월 26일(화요일) 오후 6시 30분 동대문야구장에서 우리 徽文의 2005년도 大望의 첫게임이 벌어집니다.
주최 신문사(중앙일보)에서는 우리 徽文과 용마고(舊 마산상고)의 전력을 아래와 같이 평가했더군요.
서울시 예선전에서부터 우리 徽文을 약체로 평가했던 고교야구 전문가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던 우리 徽文의 2005년도 전력은 대통령배에서 우승을 할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저의 개인적인 평가입니다)
여건이 허락되어 동대문야구장에 가시는 선후배님들은 현장에서 우리 徽文을 힘껏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건이 허락되지 않아 동대문야구장을 찾지 못하는 선후배님을 위하여 신속하게 야구장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저의 개인적인 일로 인하여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양팀의 전력평가; 중앙일보 기사>
■ 휘문고, 중심타자 타력 위력적
서울시 예선에서 1위를 차지, 1996년 제30회 대통령배 우승 이후 9년 만에 다시 정상을 노리고 있다.
휘문고는 타격과 응집력, 파워를 고루 갖춘 팀이다.
서울팀 가운데 타격은 최고다. 1번 타자 유재의는 수비도 좋고, 2번 이일훈은 정확한 타격을 자랑한다.
3번 황상호는 서울시 예선에서 홈런 2방을 날린 대형 타자로 4번 박영주까지 건너뛸 타자가 없다. 역시 서울시 예선에서 2개의 홈런을 친 이장원도 한방을 기대하는 타자다.
박세창.안도형.김진오로 구성된 투수진도 수준급이다. 에이스인 박세창은 제구력과 슬라이더가 좋지만 힘이 떨어지는 편이다.
■ 용마고, 에이스 변강득에 큰 기대
창단 56년의 역사(마산상고)를 자랑하는 마산의 야구 명문이다. 경남 예선에서 마산고와 김해고를 꺾고 본선에 진출했다.
우완 변강득(3학년)이 에이스를 맡고 있다. 작지만 단단한 인상의 변강득은 시속 130㎞대 후반으로 빠른 공은 아니지만, 좋은 제구력으로 상대타자를 제압하는 스타일이다.
타자 가운데는 3루수 정훈과 유격수 이창섭(이상 3학년)이 주목할 선수다. 어깨가 좋은 3학년 문홍룡은 외야수와 포수를 모두 볼 수 있을 정도로 다재다능하다.
김영진M&A연구소 대표(블로그: http://blog.naver.com/mna21c, 이메일: mna21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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